1/1 페이지 열람 중
근 한달간 이 새끼가 여기서 뭐하냐고 계속 쳐 물어보는거 한달 내내 본거 같다. 그렇다고 답변 해 주면 개소리나 해대니 누가 저 말에 순순히 답변 해 줄까? 오늘은 기다리지 않고 그냥 올려본다. 언제어디서나 어디선가 널 쳐다본다는걸 알려주기 위해서 적는다.
Because my sexy bitch waifu parace chan birthday :3))) (한숨) - 다음 내용이 있어서 하나 더 추가 했습니다. why 이러고 자빠졌네 - 참 별게 다 기분 좋으신 거 같네요. 요즘 뭐 돈 좀 버심까? - 읽으면서 영어 모르는 제가 봐도 이상하다고 느낀게, 저거 그냥 지가 아는 천박한 단어들 다 나열해서 적었다는 겁니다. 뭔가 영어 아닌 영어 쓰시는데, 대체 왜 영어 잘 하는 척 꺼드럭 거리고 다니세요? 옛날에 찍은 스샷에 있나 몰겠는데, 전에 영어 번역 가지고 아가리 털던 기억도 있…
내가 3D 쪽으로 대회에서 상까지 받았는데 지금 그거 이력서에 적지도 못한다. 왜? 관련 없으니까. 그걸로 취업도 못했어. 얘나 지금이나 잘 하는 사람을 뽑지. 못 하는 사람 가르치려 하질 않으니까. 컴퓨터 좆도 못하고 그냥 존나 유식한 척 단어 나열하는 씹새끼가 IT에서 기웃거리니까 좆같다. 씨발 내쪽 영역에 올 일도 없겠지만 오지 마라 씨발년아. 애초에 IT에서 버틸 정도고 그 정도 지식이면 이런데서 까일 16년이 완성 안되었겠지.
얼마전에 IT학원 관련으로 페북 올리더니, 존나 간 보고 있네? 고딴 머리로 그거 배워서 하겠다고? 할려는 인재가 넘쳐나는데 시발 ㅋㅋㅋㅋ 집에서 컴퓨터도 재대로 못 만지는 새끼가 이걸 계기로 컴퓨터 사달라하게? 진짜 양심에 좆털 박은 새끼다. 메타버스는 시발. 종가놈 같은 새끼들이 입 털때 쓸법한 단어에 파닥파닥이네
돈을 어디서 뒀길래 어떻게 게이밍 노트북을 샀는지 그건 모르겠고, 아니 IT하겠다는 인간이 지가 새로 산 노트북에 어느 OS가 들어가 있는지도 모르는게 말이 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개발자여도 실수할 수 있는 법이니 실수했다고 쳐. 근데 '계속 부팅이 안되서 이상하다 싶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몇번이고 껐다 켰다를 반복했다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번 이상해도 메뉴얼 정도는 보는데 넌 뭘했길래 메뉴얼도 안봤냐?ㅋㅋㅋㅋㅋ 그 보다 쇼핑할 때 세심하게 안봤냐? IT는 고도의 집…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