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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세이브 한다는게, 연재량 보다 많게는 네다섯개씩 만들어 놓고서 휴재날에도 땜방해야하는데, 이 새끼는 글을 하루 하나씩 똥 싸듯 만드나. 주말에 뭐함? 주말엔 주말대로 놀고. 평일엔 지딴엔 일에 쫒기고? 지랄하네 - 자꾸 ‘창작’ 거론 하는데 뭐 하긴 함? 그 청도지 내에 그거 일정대로 끝난건 아닌건지 계속 나가서 그게 ‘내일’인가본데, 거기서 제출하라는게 있겠죠. 그리고 다 못 했겠죠? - 아니 시발 뭐하는 새끼임? 어제 휴재 쳐 해놓고 배그나 쳐 하다가 팀킬 쳐 먹고 개 징징거리는데, 팀킬 쳐 먹은거 빼고 지가 3…
- 소설 일러 돈 주고 맞긴 일러레분께 좆목 코멘트질 - EZ2DJ 에 뭐 남겼는데 아무도 이 새끼 신경 안 씀. 아마 전에 누가 차단 했다고 지랄지랄 하던데 저 새끼 보통 다들 차단 해서 안 보이겠지 싶음 - 취업에 대해 뭔가 더 할 생각은 없고 게임 할 생각 만땅. 4인큐 열심히 해라 병신아. 팀킬도 좀 쳐 먹고 - 엔드필드 일반 채팅방 디코에서 친목 못 하면 뒤지는 병 걸린 듯 - 이 새낀 진짜 하루종일 쳐 놀 생각뿐인가. 배그한다. 띵조도 하고있지? 띵일방주엔필도 한다고 하고. 34살 먹고 그 게임을 다 할 시…
8시간 쳐 자고 오전 4시에 일어나 타이틀 바꿨네요 표지도 바꾸고. 쓰잘때기 없는 말은 잘라내고 읽어봅니다 임시로 만든 타이틀에서 일러스트 타이틀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 1년 넘게 쓰지 않았나. 그걸 임시라고 할 수 있는건가? 그래서 제목도 '반지와 함께 이세계 여행' 에서 - 첫번째로, 이름은 왜 바꿨는지 모르겠고 - 두번째로, 바꾼걸도 병신같음. 더 병신같음 물론 타이포는 제가 만들었습니다. - 별로 알고싶지 않은데요…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기능사도 있는 만큼 - 취업이나 하시죠? 그딴거 자랑 할 시간에 타이포는…
해외 디스코드 가서 저딴 소리 싸지르고 있는데 존나 자랑스러운가보다 해외에도 썼으니 한국 어딘가에도 저런 소리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싸질러놨겠지 저기만 싸질렀을 새끼가 절대 아님 ㄹㅇㄹ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시각에 학생이던 직장인이던 일반적인 경우 보통 잠을 자는데 자랑스럽게 8시에 자서 4시에 일어났어요. 칭찬이라도 해 달라는건가? 자랑스러워요? 백수라서 모든 감각이 아에 사라졌어요? 일요일과 월요일의 경계 그런거 없이 매일매일 휴일 같으니 아무때나 자고 아무때나 일어나는거에요? 병신... 이 글 읽을지 안 읽을…
저번주에 한 거 없으면서 그 잘난 비축분 없어서 또 휴재? 저번 주 진짜 뭐 했음? 면접? 그 면접도 거기 청년센터 관련 같은데? 내 생각은 그러함. 그거 아니면 뻥카거나 보니까 뭐 막바지로 진짜 프로젝트 하고 끝내려나본데 하는거 있긴 해요? 내 생각인데 내내 게임 쳐 하지 않으실까 생각해봄. 진짜 바빴으면 게임 자체를 안하지 ㅇㅇ
최근 1주일 사이 본 글 중에 이 새끼 청도지 수료식을 하던 마지막 날 있었던 이야기 만큼 충격 적인 이야기도 없었다 인성이 어떻다느니. 이전에 '니한테 팀킬 갈길 정도면' 니가 얼마나 좆 같은 짓을 하길래 좆 같아서 니에게 팀킬 갈기냐? 그냥 보면 나빠보이는데 한종우라는 새끼를 끼고서 한종우가 당했다. 라고 하면 저 새끼가 원인이라고 다 생각함 ㅇㅇ 니 새끼 패악질 한두번임? 숨만 쉬면 패악질 하는 새끼가
총 8개 달렸는데, 3개는 다른 사람이 쓴거. 그렇다면 2개만 안 보여야하는데 저 새낀 5개나 달았단 말이죠? 존나 급했나보다. "언제 연재되는 건가요?" [ 넵 오늘 연재합니당. 요즘 폭염 때문에 피로가 장난 없어서 정말 미안합니다 ] - 그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입 밖으로 뱉질 못하시는구나. 폭염탓 하지 말길. 커피 빨아 마시겠다고 카페 돌아다닌다는거 다 아는 사실인데 카페는 에어컨 다 끄고 선풍기로 열풍 불면서 운영함? 뒤의 코멘트는 못 봐서 그런데 [ 시간까지는 정하진 않았다만. 월화수목금 연…
리메이크 다 했다(5달 걸림) 복귀하고서 하루 연재하고 화수목 다 펑크 낸 새끼가 하는 말 아마 못해도 오늘은 하나 찍 싸시겠지요. 그것도 못 싸면 사람새낍니까 (웃음) 근데 오늘도 못 쌀거 같긴 함 ㅋㅋㅋㅋ
01:34 인거 보면 제가 쓰고나서 여기도 한번 봤을걸 그랬네요. 이 작품이 첫작이긴 한데.... 쓰다보니 너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 자주 적는데 이 새끼 '첫작품'은 방출 되었습니다. 자꾸 이걸로 첫작품 덮어 씌우는데 아닙니다? 그래서 리메이크 했습니다. 그런데 도입부 플롯이 너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아예 뜯어고쳤습니다 - 뭔가 애가 말하는게 약 하는 새끼 처럼 말을 하는거 같네... 첫 도시를 가는 것도 뜯어고치고, 그래서 이 작품, 46화를 전부 리메이크 하느라 5개월 걸렸습니다…
2시쯤에 자려고 막판에 준비하는데 뭐 띠롱 울리더라 ㅋㅋㅋㅋㅋ 또 이새끼 일기글이냐ㅋㅋㅋㅋㅋ ‘돌아온 탕아’ - 재산을 낭비하고 품행이 방탕한 사람을 뜻한다. 하지만, 신약성경 누가복음에 나오는 비유로, 용서와 회개를 상징 앞만 보면 맞는데 뒤는 좆도 아니거든요? 이 새낀 글 하나하나 맞는게 없네. 3월부터 진짜 좆도 할 짓 없는거 하셨다. 세금 까먹고 시간 까먹고 부모 돈 까먹고 아주 열심히야. 건강 어쩌구 하는데 핑계 오지게 쳐 대시네. 34살 쳐먹고 일도 안하는게 건강 어쩌구 하는거 존나 웃기네 게임 하루종일 빵야빵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