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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사망사건엔 말 한마디 안하며 다리 붕괴 사고로 사망한 사람들에 대해 애도의 한마디 안하며 왜 아가리 안 놀리고 가만히 있나 했다 그저 종북좌빨 한종우 씹년은 사람이 죽는 일에 무게를 달면서 자기 좋을대로 글 스크랩 쳐하는 씹새끼다 나는 한종우가 죽었다고 하면 한종우의 대구 장례식장에서 뜨끈한 육개장 한 그릇 먹고 오고싶다. 종북좌익빨갱이 한종우 씹년이 저러는거 보니 스타벅스 커피 마렵네 개 좆같은 한종우 호로새끼 그리고 1년 365일 노노재팬 할거같은 씹년아. 니 소설에 있는 여캐 이름이나 바꿔. 다들 니 씹덕냄…
내일 이루리B반 가서 쉬는 시간에 사람들한테 니가 그 자주 쳐 말하던 “여기 주목해주세요” 라고 큰 소리로 말하고, 찐따발언하면서 내가 14년전에 어쩌구 하시던가. 씹련아 지가 좆 같은일 당하면 상대방에게 구라핑 존나 치면서 나는 무결하다. 무빙 쳐 나가니까 실시간 박제되는거 아니냐 씹새끼야. 어떻게 하는 짓거리가 페미들 나오기 이전에 년들이랑 똑같냐? 걔내도 박제 없으면 구라핑 찍고 억울하게 쳐 맞았다는 소리 하는거 아냐? 니도 똑같아 씹새끼야 그리고 지는 여기 발견되기 전까지 '쿨탐마다까는곳' 카테고리 쳐 만들어서 지가…
자기전과 자고나서 이런 뉴스 스크랩 해 오는데 진심 코미디가 따로 없음 (어제 저녁 11시와. 아침 7시 눈 뜨자마자 스크랩) 사회생활 자체도 안하는 새끼가 이런거 스크랩하며 노동이 어쩌구. 아니 노동 안하는 새끼가 노동 어쩌구 하며 왜 아가리 터냐고요. 그리고 아침에 눈 뜨고서 이런거나 스크랩하는거 보면 너도 어지간히 할 일 없나보다. 나는 휴가 ^^ 종우는 회사 다니면서 휴가 쓴 적 없지? ㅋㅋㅋ
솔랭 조또 못하니까 어케든 치킨 좀 뜯어먹는 기분 느껴보고 싶다고 4인큐 존나 돌리고 살던데 한종우를 아는 사람이라면 저 새끼가 가만히 있는데 남이 시비 걸었다고 전혀 생각 안들음ㄹㅇ 그리고 빨갱이련이 맨날 남보고 일베충이래 빨갱이련아. 뭐 종북좌빨 한종우 씹련아 씨발 롤때도 그렇고 배그때도 그렇고, 실력 조또 없는 병신새끼가 팀플 존나 열심히 하고 있어
즈그새끼 야스타입에는 커피 빨아 쳐먹은 글만 줄줄이 올려대던데, 글이나 좀 올려봐라. 공지로 글 쓰고 있다느니 코메이크 한다느니 개지랄 하는데 어차피 그거 모아다가 다시 연재해도 2-3주면 연재 조금씩 삐끗하고 또 저런다. 자게판에도 적었지만 연재일정 맞춰서 하는게 작가지. 저렇게 지 좆대로 글 싸지르는게 작가인지 에휴 그냥 글 다 지우고 아가리 싸물고 잠수나 타렴
여기서 너 부랄이랑 고추 때라고 해서 저러나… 근데 종우는 남자나 여자가 아니라 그냥 인간 구실을 안하잖아. 돼지새끼잖아 그냥 돼지도 인간이 남긴 음식물 쓰레기라도 먹지 넌 아니잖아
- 글의 본 내용은 재껴두고 지금까지 한종우가 ‘잘 아는 게’ 있었나? 빡대가리련이 아는거 하나 없는 주제에 ‘아는 척’ 떠들면서 자신이 대화의 중심이 되려하고 이끌려고 하다가 탈탈 털린게 문제지 자기 객관화가 없어 이 새끼는. 그리고 아침 5시,6시에 일어나서 저런거 읽고 스크랩 하는 너도 참 대단하다. 아침에 일어났으면 씻고 공부라도 하렴. 이미 늦었지만 - 한종우에 대해서라면 ‘악어의 눈물’ 내가 이 새낄 종북좌익빨갱이라고 딱지 붙이고 까는게 천안함. 연평도해전은 절대 입도 뻥긋 안하고 오히려 그게 거짓이라고 선동 하던 …
얘가 자주 쓰는 거 ‘충격‘ ’이른바’ ‘씁쓸한’ 내가 종우에게 자주 쓰는 말 ‘병신’ ‘찐따’ ‘뒤져’
- 돈을 배급받아도 그 돈을 한꺼번에 쓰면 지장이 생기니 저딴 소리가 나오지 ㅉㅉ 병신새끼 - 맨날 뭐 하고싶다. 뭐 하는데 잘 안된다. 되겠냐? 그 쓴다는건 월요일 빠지고 화수목에, 전에 쓰던건 금요일 연잰데 연재는 하긴 하냐? 이것도 못하면서 다른거 쓰네 마네 또 저러네. 그냥 뒤져 - 어차피 써도 조회수 0 인데 뭐하러 씀? ㅋㅋㅋ
3병영 빌드 돌리는 작가가 감히(?)홍보합니다. 작품들 기대 많이 해주세요. // 종우가 썼다는거 바로 느껴지는 제목. 자꾸 중간에 (?) 이런거 왜 쳐넣나 모르겠음 // 글을 쓰는 새끼가 자신감이 없나 현재 취미긴 해도, 글로 표현하고 싶은 게 많다 보니 무려 3병영을 돌리는 작가가 여기에 감히(!) 홍보를 하게 됬습니다. // 그래서 그 전에 쓰던 두개는 한달 동안 하나 씩 나왔습니다. 무려 '하나 씩' 연재지연/연재중단 떠야지 그때서야 하나 올리고. 지랄한다. 표현하고 싶은게 많은게 아니라 챌린지 걸리니까 몸 비틀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