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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세이브 한다는게, 연재량 보다 많게는 네다섯개씩 만들어 놓고서 휴재날에도 땜방해야하는데, 이 새끼는 글을 하루 하나씩 똥 싸듯 만드나. 주말에 뭐함? 주말엔 주말대로 놀고. 평일엔 지딴엔 일에 쫒기고? 지랄하네 - 자꾸 ‘창작’ 거론 하는데 뭐 하긴 함? 그 청도지 내에 그거 일정대로 끝난건 아닌건지 계속 나가서 그게 ‘내일’인가본데, 거기서 제출하라는게 있겠죠. 그리고 다 못 했겠죠? - 아니 시발 뭐하는 새끼임? 어제 휴재 쳐 해놓고 배그나 쳐 하다가 팀킬 쳐 먹고 개 징징거리는데, 팀킬 쳐 먹은거 빼고 지가 3…
싸이월드함? 이 새끼는 남의 글 읽어보고 배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공지 쓰는지 공지부터 찾아다니며 읽어야하는거 아닌지? 전에도 적었지만 자기딴에 업계인의 눈에 띄어서 등용되고 싶어하는 모습 종종 보이는데, 거기서 공지를 자신의 성실한 연재에서 빵구가 나면 그걸 매꾸는 사유로 취급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변명 같은거. 어휴 개새끼…
코멘트로 훈수 오지게 장문으로 두길래 뭔 소설인가 눌러봤는데 조회수만 저 새끼보다 최소 80배는 높고, 추천수만 저 새끼보다 200배 가까이 되는 사람 앞에서 존나 가오잡고 있음. 병신새끼임? 프로게이머 앞에선 존나 후장 쳐 빨더만. 아마추어가 잘 나가니까 기분 좆같냐? 지도 어디 다른 사람이 훈수 둬주니까 좋으니, 니도 남에게 훈수두면 그 사람에게 ‘약이 되겠다’ 싶냐? ㅈㄹㄴㄴ 니 같은 평생 제자리걸음 씹뉴비 훈수는 기분만 나쁘지 병신새끼. 니거나 잘 쓰세요
또 또 시발 남이 지적해주면 ”받아들이겠습니다“ 가 아니라, ”내가 이렇게 쓴 이유는…“ 이러면서 자기 변명, 자기보호를 하잖아 니가 쓴 글 어디까지 그런거 생각해서 이해해줘야하는건데? 니 의도 알빠 아니고 그냥 니 소설이라는 거 좆 된거 같은데? 2년 가까이 깔짝거리면서 공지만 20개 수준에, 연재글이랑 1:1 다이 뜨잖아. 또 뜯어고치게? 씨발 이 새낀 받아들일 새끼가 아니에요. 위에도 적었지만 왜 그렇게 썼는지 해설하고 변명하며 자기 방어하는 새끼가. 이번에 리메 또 하겠냐구요? 아니요. 지적 내용 보니 갈아 엎는거 문제…
저기 달아주신 분이 이거저거 더 달아주셨는데 참 정성이네요 저 새끼 뭐 해도 어차피 들어 쳐 먹지 않고 글도 못 쓸 새낀데 에휴... 저런 말을 써주시네 저 새끼 펜 꺾으면 안됩니다. 아니 씨발 지금 03시 30분인데 리얼타임으로 반응하네. 미친새끼신가. 시간 없다며?
저번주에 한 거 없으면서 그 잘난 비축분 없어서 또 휴재? 저번 주 진짜 뭐 했음? 면접? 그 면접도 거기 청년센터 관련 같은데? 내 생각은 그러함. 그거 아니면 뻥카거나 보니까 뭐 막바지로 진짜 프로젝트 하고 끝내려나본데 하는거 있긴 해요? 내 생각인데 내내 게임 쳐 하지 않으실까 생각해봄. 진짜 바빴으면 게임 자체를 안하지 ㅇㅇ
한종우씨는 종북좌익빨갱이가 애국자인 줄 아나봐 혹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포섭된 간첩새끼임? 생긴것도 개 씹 빨갱이관상이 매국노 운운하니 웃기네 내가 진짜 북괴련들 인트라넷에 접속 한 줄
대충 봐도 한종우 같다고 생각 들어서요. 아님말고 22일이면 수요일. 저기 청년센터 모임은 목요일 설마 다음날에도 똑같은 옷 입고 간거냐? 아님말고라고 했지만 아무리봐도 한종우 맞는거같은데
취업할 의지도 생각도 없이 ”나 취업준비생“ 이런 타이틀 하나 달아놓고 자랑이라고 지 좆대로 인생 살지말고. 종북좌익빨갱이련아 그리고 씹련아 대체 저기가 니 잡담하라는 곳도 아닌데 잡담 쳐 올리면서 말은 씨발 말 배우는 5살이냐? 뭔 말이야 씹련아. AI 어쩌구 하는데 AI도 원래같으면 니는 거르겠다 병신아. 노력 좀 해라 맨날 지 좆대로 쳐 살지 말고
길게 쓸까 했는데 그냥 싹 지웠습니다. 전 우리 한종우씨(34살 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651번길 33 대구 신매우방타운아파트 101동 408호 사는 종북좌익빨갱이) 응원합니다. 각종 서브컬쳐 커뮤니티 기웃거리면서 지 좆 빠는 소리 그만 인터넷에 나불거리지 마시고, 자신이 쓴 텍스트가 가득 한 화면만 보면서 평생 사시길 ^^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인터넷 밖으로 쳐 기어 나오지 마세요.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