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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아 행태 때문에 빡쳐서 보이콧을 하긴 했는데 - 괴미들은 자기들이 안하는 수요 없는 게임을 보이콧 한다느느 트윗에서 개소리하는거 보던데 똑같지 않나? 다른 곳 갈까 생각하고 있었다만, - 갈까 가 아니라 가시죠? 내가 알기론 여기 말고도 세군데 더 있었지? 내 기억에 여기저기 알 까놓고 댕긴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분이 갑자기 좋은 평을 달아주시니 처음에는 좀 그랬는데 - 저 위의거랑 이거랑 어떻게 이어지는거야. 이 새끼 글 쓰는 새끼 맞음? 밑의 거랑 이어지게 글을 쓰지도 않고. 글 하루이틀 쓰나. 나중에 답도 달아주고…
하나는 손 안 놨다 하더니 2월에 2개 싸고 하나는 리메 한다고 아갈 털고 연재지연 이 상태에서 연재가 하나 더 나온다고? ‘ 너와 나는 그렇게 서로 물들었다’ 내용이 어디보자 이 세상이 싫어 증발해버린 아이를 품은 나는 그 아이에게 물들기 시작했다. - 진짜 종우나 쓸법한 소리가 나오네 ’이 세상이 싫어 증발해버린’ 사람을 지치게 하는 세상에 적응한 나에게, - 진짜 종우 이야긴데? 그 아이는 다채로운 마음 으로 나를 물들인다. - 혹시 종우씨 요즘 뭐 있었나요? (웃음) 구라 안치고 이거 2-3일 깔짝 한거같음 그리…
텍스트 가져와서 제가 공란 다 매꿨습니다. 26년 1월 2일 14시 경에 노벨피아에서 싸지르고 있는 설사 두개에 같은 공지를 올립니다. 제목 : 안녕하세요. - Fuck 이번에도 좀 안좋은 소식으로 시작하게 되어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 미안합니다. 가 아니라 죄송한 마음 뿐 입니다? - 이 씹새끼는 지가 뭐 잘못 해 놓고 어휴 미안합니다. 미안하다는 걸로 퉁 치는 새끼가 갑자기 죄송합니다. 이 지랄 하니까 존나 당황스럽네. 작년에도 한번 그러지 않았냐? 이번에 제 두작품이 연재지연+연중크리가 된 이유부터 이야기…
1. 공모전 마감은 내일까지 2. 하루 두 편 올릴 수 있으며 3. 무제한은 이번 주 부터 이번 주에 하루 두 편 올리는거, 써둔거 올린게 아니라 쓰는대로 계속 똥 싸듯 게시한거고, 지금 저 야랄 하는거 보면 자기 공모전 망친거 또 상재않 놈들이 그랬다. 핑계거리 만들기 위함입니다. ㅋㅋㅋㅋ 얘 또 그 레파토리 나온다.
다른 사람이 코멘트 다는건 제 알바 아니구요. 진짜 ‘내 알바’ 아닙니다. 무슨 의도를 가지던. 근데 종우는 다르지! 종우 새끼 맨날 아무데나 개 뻘소리 하는거 보면 이것도 아무데나 기웃거리면서 좆목질 하려고 시동 걸려는 거 밖에 안 보여요. 아니라구? 음… 안 믿기는데? 니 새끼 인터넷에 똥 싸지르는 의도 중 하나가 좆목이잖아?
종우가 감정 배설하고 똥 싸던 노벨피아의 게시판 ‘따옴표’ 카테고리가 삭제 되었습니다. 이제 저기는 ‘홍보’ 와 ‘순수한 리뷰’ 외의 다른 똥 싸는 소리 그러니까 한종우가 더 이상 지 좆대로 일기 쓸 수 없습니다. 니 일기는 니 일기장에 써라 병신새끼야. 맨날 지 일기를 아무데나 배설하고 그걸로 뭐라고 하먄 지랄하는디 저렇게 아가리를 막아놔야합니다 시발 즈그새끼 공지에 일기 똥 싸는 것도 보는 사람 없으니 기어 나오던데 잘 된 듯 ㅋㅋㅋㅋ 병신새끼
현재 한종우가 쓴 글들 바탕으로 적은거 저 스탭을 다 돌고 5만원 주는게 아니라 저 중 4개 까지 클리어 가능한거라서 어떻게 보면 한종우는 5만원 꽁돈 얻기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몸을 비틀어도 10만원까진 못 벌죠 진짜 밖에 나가서 돈이나 벌어라 병신새끼
자신이 쓴 글에 자추 및 조회수 올리는거 가능 확인 이전에 조회수 1 오른거에 추천 없다가 조회수 오르지 않음에도 추천 생긴게 뭐지? 했는데 추하게도 자기가 읽고 자신이 추천 누른거 개 추하네요. 다음 주 부터는 자추/조회수 올린거 같으니 -1 하겠습니다. 이전 것 들도 마찬가지에요. -1 처리 해야지. 어휴 ㅉㅉ 진짜 개 추하다 차마 자기 글에 조회수는 올려도 추천은 못하겠던데 거리낌 없이 하네. 안 그러면 글 올라오고 누가 바로 종우가 쓴 글 읽고 누가 추천 눌러주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