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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61108) 디맥 디코방에서 아무말이나 툭툭 던지고있네

작성일 26-11-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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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조회 10회 댓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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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살살 쳐 맞으면 안 아프다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좋고 나쁘고 총에 대한 자세한거 모르고 그냥 저딴식으로만 알고 있으니 말을 항상 가볍게 함. 지식이 부족하다고 해야하나


- 저 새끼 저기서 맨날 소설 쓰고 싶다. 소리 한거 쭉 찾아보면 아마 30 개는 나올 듯, 뻑하면 맨날 리듬게임으로 소설 쓰고 싶다는 소리 하는데 관심 받고 싶어 저러는거 맞을 듯. 누가 떡밥 물면 열심히 떠들테고. 돼지새끼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profile_image ㄱㄴㄷㄹ
작성일

근데 그거 (리듬게임 소설) 왜 씁니까 딱히 좋은 소설은 아닐텐데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

설계도(소설에 쓸 필요한거)는 모르겠는데, 애초에 삽 부터 푸지도 않았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저딴 소리 하는거
20년 넘게 공사 중단 된 건물이 훨씬 더 재생 가능성 있을 듯

ㄱㄴㄷㄹ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ㄱㄴㄷㄹ
작성일

아 궁금해서 쓴 거 아니예요 쟤 말 따라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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