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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60307) 3병영 빌드 돌리는 작가가 감히(?)홍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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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134회 작성일 26-03-0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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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병영 빌드 돌리는 작가가 감히(?)홍보합니다. 작품들 기대 많이 해주세요.
// 종우가 썼다는거 바로 느껴지는 제목. 자꾸 중간에 (?) 이런거 왜 쳐넣나 모르겠음
// 글을 쓰는 새끼가 자신감이 없나


현재 취미긴 해도, 글로 표현하고 싶은 게 많다 보니 무려 3병영을 돌리는 작가가 여기에 감히(!) 홍보를 하게 됬습니다.
// 그래서 그 전에 쓰던 두개는 한달 동안 하나 씩 나왔습니다. 무려 '하나 씩' 연재지연/연재중단 떠야지 그때서야 하나 올리고. 지랄한다. 표현하고 싶은게 많은게 아니라 챌린지 걸리니까 몸 비틀기 시작인거지


바로 이번 스타터 챌린지에 내게 된 '너와 나는 그렇게 서로 물들었다'입니다.
비록 어제인 금요일날 3연참을 하긴 했어도, 성실하게 다른 작품들처럼 연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이 새끼 올 해가 2달 지났는데 글 몇 개 쓴지 아시는 분? 위에 적었듯이 연재중단 같은거나 걸려야 몸 비틀듯이 때놓는 수준이면서 지랄을 해요


거기에다 이번 건 문피아 쪽 느낌의 현대판타지여서 여기에선 평가가 좋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다른 작품의 완결이란 위대한 목표(!!)를 위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 아마 니 뒤지기 직전엔 완결 나올거라고 나도 생각 든다. 안 그만둔다면 말이야(웃음)
// 그리고 노벨피아에서 문피아 어쩌구 언급은 존나 웃기네


주제는 '인간증발', '서로 물드는 과정'이며. 인간증발로 도피하게 된 한 소녀와 평범한 사회인 남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표지를 제가 투박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처음으로 의뢰를 줘서 좋은 표지로 만들려고 하고 있네요.
// 캬 돈 어디서 솓긴 솓나보다. '의뢰줘서 좋은 표지' 글 쓸 새끼는 글 쓸 생각도 없으면서 의뢰를 줘서 ㅋㅋㅋㅋ 뭐 돈 주면 누구나 다 만들어주겠지


(대충 지 전에 쓰던 글 두개 광고)


단. 악플은 검지검지~
대거리를 깨겠습니다(??)
// 병신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말을 저따위로 하니까 사람이 안 모이지.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진짜 아무도 안보고 싶게 글 쓰는 재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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