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60217) 열심히 분량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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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1건 조회 117회 작성일 26-02-18 15:11본문
”자 종우. 변명 시작!“
안녕하세요. 열심히 분량 만드는 중입니다.
- 평소에 분량 안 만들고 뭐했음? 게임 하거나 아무데나 돌아다니면서 좆 빠는 소리 하시겠지
‘ 작품을 또 놨냐 ㅋㅋ'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 같지만
- 느그새끼 데이터 똥덩어리 관련된 글은 코멘트 보긴 보나봐? ㅋㅋㅋ 주제에 자존심 있다고 긁히는 듯. 작품 뻑하면 놓지 않냐? 놓은거 아님?
실상은 아닌 게, 작품 분량 만드는 중입니다.
- 먹물질 하는 새끼가 예비분량 없어서 분량 만든다고 공지하는게 자랑. 병신새끼. 기본 중 기본 안하고 이걸 공지로 발표 할 정도로 자랑스러움?
평일에 하나씩 올리는 게 나쁜 습관은 아니지만,
-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평일 5일간 연재 하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 여기서 습관이라는 단어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요. 진짜 뭔 개소린지?
사람이 지치다보니
- 맨날 쳐 놀면서 지친다는 말이 나오는게 존나 신기한데요? 너무 자주 적어서 당연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는데. 이 새낀 지금 있는지 없는지 모를 독자기만 쳐 하고 있는데요?
어느정도 여유분량을 만 들어놓고 쓰는 게
- 그 글쟁이가 글 쓸때 매일 하나 씩 쓰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누군가는 가능해도 한종우 너는 아니다. 여유분량은 만들어놓고 하는게 당연하다.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 소리를 공지로 떠드는거지? 여유분량 어쩌구 하는데 그거 다 쓰고 나면 또 장기휴재 터뜨리겠지. 여유분량 만들고 오늘 뱉은 만큼 계속 채워야한다.
- 요컨데 너는 게임이 아니라 매일 글을 써야한다는 소리야. 뭐로 휴재한다는 셀프펠라 하는 소리 말고
이렇게 장기휴재겸 쓰게 되네요.
- 연재하는거 보면 몰아서 쓰고 그거 다 쓰면 또 쳐 놀면서 쉬고. 맨날 사과글 남기는게 병신새끼라고 생각들음. 변명 투성이야. 최소한 이런 새끼한테 글 쓰라고 돈 쥐어줄 일은 없을 듯 ㅋㅋㅋㅋ 지딴엔 연재로 돈 번다고 생각하는데, 1월에 얼마 들어옴?
금요일날부터 관련 분량 연재
- 전에 적었지만 1월 내내 연재한거 조회수 0 ㅋㅋㅋ 금요일날 부터 다들 내 연재 보러 오겠지? 한종우 싱글벙글
이렇게 완결이란 걸 목표로 쓰다보니
- 내 생각인데 조회수 안나와서 1부 끝 할 거 같음. 실제로 완결 뭐 재대로 낸거 몇 년간 한 건도 없잖아? 1부 끝이라도 있긴 있었음. 다 지워서 그렇지
첫 작에서 제 글쓰기의 한계 라는 걸 알아버리네요.
- 처음이라는게 뭔지 모름? 밑에 있는 저건 첫작 아니고? 지금까지 니가 쓴 소설들 뭐 쓰고 찍 싸는지 박제 다 되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첫작 이러면서 거짓말을 하네. 자기 자신을 무결하게 만들기위해 거짓말을 하는게 일상이야 일상
진짜 글쓰기란 겸손해야 하는거 같습니다
- 자주 적는게, 저 새끼 겸손한 적 없고 애초에 이 글에서도 겸손이라는 부분을 찾을 수 없음. 종우가 이런거 글 읽긴 하나본데? 글 읽으면서 겸손실종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보이기는 하는지 모르겠고. 무슨 자신감인지 ‘모래주머니 달고 뛰는’ 이런 소리 쳐 하던 23년 겨울은 기억 안 나나봄?
귀찮아서 대충 적었는데
종우 새끼 좆 빠는 소리 병신같다
안녕하세요. 열심히 분량 만드는 중입니다.
- 평소에 분량 안 만들고 뭐했음? 게임 하거나 아무데나 돌아다니면서 좆 빠는 소리 하시겠지
‘ 작품을 또 놨냐 ㅋㅋ'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 같지만
- 느그새끼 데이터 똥덩어리 관련된 글은 코멘트 보긴 보나봐? ㅋㅋㅋ 주제에 자존심 있다고 긁히는 듯. 작품 뻑하면 놓지 않냐? 놓은거 아님?
실상은 아닌 게, 작품 분량 만드는 중입니다.
- 먹물질 하는 새끼가 예비분량 없어서 분량 만든다고 공지하는게 자랑. 병신새끼. 기본 중 기본 안하고 이걸 공지로 발표 할 정도로 자랑스러움?
평일에 하나씩 올리는 게 나쁜 습관은 아니지만,
-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평일 5일간 연재 하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 여기서 습관이라는 단어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요. 진짜 뭔 개소린지?
사람이 지치다보니
- 맨날 쳐 놀면서 지친다는 말이 나오는게 존나 신기한데요? 너무 자주 적어서 당연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는데. 이 새낀 지금 있는지 없는지 모를 독자기만 쳐 하고 있는데요?
어느정도 여유분량을 만 들어놓고 쓰는 게
- 그 글쟁이가 글 쓸때 매일 하나 씩 쓰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누군가는 가능해도 한종우 너는 아니다. 여유분량은 만들어놓고 하는게 당연하다. 무슨 자신감으로 이런 소리를 공지로 떠드는거지? 여유분량 어쩌구 하는데 그거 다 쓰고 나면 또 장기휴재 터뜨리겠지. 여유분량 만들고 오늘 뱉은 만큼 계속 채워야한다.
- 요컨데 너는 게임이 아니라 매일 글을 써야한다는 소리야. 뭐로 휴재한다는 셀프펠라 하는 소리 말고
이렇게 장기휴재겸 쓰게 되네요.
- 연재하는거 보면 몰아서 쓰고 그거 다 쓰면 또 쳐 놀면서 쉬고. 맨날 사과글 남기는게 병신새끼라고 생각들음. 변명 투성이야. 최소한 이런 새끼한테 글 쓰라고 돈 쥐어줄 일은 없을 듯 ㅋㅋㅋㅋ 지딴엔 연재로 돈 번다고 생각하는데, 1월에 얼마 들어옴?
금요일날부터 관련 분량 연재
- 전에 적었지만 1월 내내 연재한거 조회수 0 ㅋㅋㅋ 금요일날 부터 다들 내 연재 보러 오겠지? 한종우 싱글벙글
이렇게 완결이란 걸 목표로 쓰다보니
- 내 생각인데 조회수 안나와서 1부 끝 할 거 같음. 실제로 완결 뭐 재대로 낸거 몇 년간 한 건도 없잖아? 1부 끝이라도 있긴 있었음. 다 지워서 그렇지
첫 작에서 제 글쓰기의 한계 라는 걸 알아버리네요.
- 처음이라는게 뭔지 모름? 밑에 있는 저건 첫작 아니고? 지금까지 니가 쓴 소설들 뭐 쓰고 찍 싸는지 박제 다 되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첫작 이러면서 거짓말을 하네. 자기 자신을 무결하게 만들기위해 거짓말을 하는게 일상이야 일상
진짜 글쓰기란 겸손해야 하는거 같습니다
- 자주 적는게, 저 새끼 겸손한 적 없고 애초에 이 글에서도 겸손이라는 부분을 찾을 수 없음. 종우가 이런거 글 읽긴 하나본데? 글 읽으면서 겸손실종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보이기는 하는지 모르겠고. 무슨 자신감인지 ‘모래주머니 달고 뛰는’ 이런 소리 쳐 하던 23년 겨울은 기억 안 나나봄?
귀찮아서 대충 적었는데
종우 새끼 좆 빠는 소리 병신같다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저 새끼는 일일이 보고를 안하면 죽는 병에 걸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