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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60128) 껄껄 자기인생에나 훈수둘 것이지

작성일 26-01-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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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조회 269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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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5살 쳐먹고 일도 안하는 백수새끼가 지랄은 ㅉㅉ
너나 이런 소리 말고 나가서 일자리 구해라 병신아


그리고 돈도 못 버는게 뭐 맨날 사고싶다고 개소리만 하냐


유튜브 영상 개 좆같은거 올려놓고서 욕 먹었다고 존나 씩씩댐. 거의 1년 되었나? 1년 묵힌거 이때라도 와서 풀어야지. 하고서 씩씩댄거 풀고있네. 개 찐따새끼. 안경에 자물쇠 채워버리고 싶다. 인생 존나 당당해서 아직도 그런 조카튼 인생 살고 계세요? 노오력 하나 없이 하루종일 쳐 놀다가 소설이랍시고 깔짝 거리고. 다시 게임하고. 일이랑은 거리가 먼 병신새끼


오늘 주옥같은 소리 많이 하네. 돼지새끼가 손이나 놀릴 줄 아네. 씨발. 왜? 너네 어머니가 뭐라고 하면 손 놀려보지? 그 손은 어서 배웠냐 씨발아?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profile_image ㄱㄴㄷㄹ
작성일

맨 위 문장과 맨 아래 문장이 최강의 창과 방패가 되어 싸우고 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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