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60418) 요즘 우울해서 따옴표로 좀 호소 좀 하겠습니다. 징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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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3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4-18 23:58본문
또 징징거리네. 어차피 글 안되면, 글 안 써진다고 머리 식힌답시고 게임이나 냅다 돌리면서 놀겠지. 난 그 머리 식힌다는 말이 이해 안가는데, 어쨌든 처음에는 한 줄만 박제한거, 수정하면서 그냥 쭉 카피해서 한번 해설해보기로 하자
요즘 우울해서 따옴표로 좀 호소 좀 하겠습니다. 징징주의
> 또 쳐 징징 거리네
요즘 진짜 저만 창작의 겨울 보내는 거 같아 좀 많이 힘드네요
> 언젠 안 그랬어요?
다른 분들은 그 뭐랄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글에 대한 성과가 좀 보이는 거 같은데.
> 당연하지. 니 좆도 없는 각오로 글 쓰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사람들이다. 비교 하는 것 자체부터가 죄송하다고 사과 박고 시작해라.
저만 요즘은 제자리 걸음만 하는 거 같아 그냥 힘들어 죽겠습니다.
> 게임하고 쳐 놀고 쌀먹 하면서 앞으로 한 걸음 나갈 거라고 생각하냐?
무엇보다 제가 기획한 것들이 분명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만든 게 전부다 지금 경향에 있어서는 안 좋은 성과다 보니.
> 중요한게 재미고 나발이고 니가 글 쓰는거 읽어보고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냐는 소릴 몇 년 째 하는거 같은데 이 새낀 그 부분도 안하고 있네. 하긴 글도 모르는 DC일베충 새끼들이 뭘 알겠냐? 그치? ㅋㅋㅋㅋㅋ 계속 니 글 쓰고 읽고 수정하지마렴
완결만 보고 달리자고 생각하고 있다만, 이렇게 생각하고 하는 거도 한계인거 같습니다.
> 당연하지. 니 나이가 34살인데 집에서 키보드 깔짝깔짝 거리고 있으면 바가지 긁겠지. 이 쯤 되니까 너희 아버지도 슬슬 긁는거 아니냐? 솔직히 너희 아버지 존나 욕했지. 니 인생 저따구 된거 니 아버지가 존나 감싸고 돌아서 생긴 문젠데. 근데 좆도 없잖아? 34살인데. 긁는거 맞는거 같은데?
특히나 저 같은 경우는 박제방 같은 거도 만들어진 터라. 정말로 많이 힘듭니다.
> 누가 박제 당할 정도로 좆같은 짓 하고 살면서 고개 숙이고 행동 안하고 니 좆대로 살라고 칼 들고 협박함? 진짜 존나 뜬금 없이 상재않 언급하네. ‘상당히 재치있지 않나요?’ 이건 니가 한 말이잖아 병신아 ㅋㅋㅋㅋ 소설 안 써진다고 징징 거리면서 이런 말은 잘도 쳐 넣네. 다시 적는다. 누가 널 이렇게 죄다 박제 당할 정도로 좆 같은 짓 하면서 니 좆대로 살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 왜그래? 사과할때 사과하고 꺼졌으면 해결 되는거 아닌가? 자존심 존나 강해서 16년이고 17년이고 18년이고 디씨일베충 새끼들에게는 고개 못 숙이겠디? ㅋㅋㅋㅋ 아 이 부분은 원래 이 한 줄만 있었는데 그냥 컴퓨터 켜서 해설글 좀 적느라고 이 부분만 길다. 참조해라 한종우 씹년아
그래서 지금 폐관수련? 뭐 아무튼 그런 걸 하고 있다보니 더 멘탈이 안좋아지는 거 같아요.
> 저 위의 글은 왜 중간에 껴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좀 징징거리는데 끼고싶다? '폐관수련?' ㅇㅈㄹ 폐관수련이고 나발이고. 뭔 개소린지 진짜 모르겠다. 내가 이거 다시 적으면서 위에서 바가지 긁히는거 아니냐고 적었는데 밑엔 또 폐관수련이라네? 몰라 씨발...
이 글도 사실 횡설수설이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모로 힘든. 그런 일이어서 이렇게 따옴표로 좀 토로 해봤습니다.
> 횡설수설이긴 한데, 예전 같으면 분명 여기저기 동네방네 찌라시 뿌리고 다니면서 '아이고 이 혼모노 좀 조져주이소' 같은 소리 하거나 감정 배설하면서 감정 쓰레기통 찾아 다녔을텐데 오늘은 여따가만 적었네. 나도 횡성한우 좀 적어봤다. 근데 이 부분도 다시 적으면, 예전 같으면 여기저기 글 똑같은거 복붙 하면서 감정 쓰레기통 배설 하고 댕겼을텐데. 특히 그 얼터건카페. 니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들었다가 쫒겨난데. 거따가도 글 적었겠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어떻긴 씨발아. 다시 적는데 어차피 또 게임 쳐 하고 놀텐데, 지랄하지 말고 게임 끄고 글이나 써라.
진짜 일자리 구하고 일 하러 쳐 나가 병신새끼야
존나 개 징징 거리네. 니가 쌀먹 하려면 글을 얼마나 잘 써야하는지는 아냐? 34살 쳐 먹고 걸음마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어. 남들은 25살에 소설책도 내고 하는데, 뭐 하나 재대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니 글이 책으로 나오고 잘 팔리는 망상이야 존나 많이 하겠지. 그걸 존나 잘 써야 문제지. 왜 글 자체를 바꾸지도 못하면서 맨날 지랄함?
정도껏 해라. 나도 이거 맨날 똑같은 소리 적는거 피곤하다
요즘 우울해서 따옴표로 좀 호소 좀 하겠습니다. 징징주의
> 또 쳐 징징 거리네
요즘 진짜 저만 창작의 겨울 보내는 거 같아 좀 많이 힘드네요
> 언젠 안 그랬어요?
다른 분들은 그 뭐랄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글에 대한 성과가 좀 보이는 거 같은데.
> 당연하지. 니 좆도 없는 각오로 글 쓰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사람들이다. 비교 하는 것 자체부터가 죄송하다고 사과 박고 시작해라.
저만 요즘은 제자리 걸음만 하는 거 같아 그냥 힘들어 죽겠습니다.
> 게임하고 쳐 놀고 쌀먹 하면서 앞으로 한 걸음 나갈 거라고 생각하냐?
무엇보다 제가 기획한 것들이 분명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만든 게 전부다 지금 경향에 있어서는 안 좋은 성과다 보니.
> 중요한게 재미고 나발이고 니가 글 쓰는거 읽어보고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냐는 소릴 몇 년 째 하는거 같은데 이 새낀 그 부분도 안하고 있네. 하긴 글도 모르는 DC일베충 새끼들이 뭘 알겠냐? 그치? ㅋㅋㅋㅋㅋ 계속 니 글 쓰고 읽고 수정하지마렴
완결만 보고 달리자고 생각하고 있다만, 이렇게 생각하고 하는 거도 한계인거 같습니다.
> 당연하지. 니 나이가 34살인데 집에서 키보드 깔짝깔짝 거리고 있으면 바가지 긁겠지. 이 쯤 되니까 너희 아버지도 슬슬 긁는거 아니냐? 솔직히 너희 아버지 존나 욕했지. 니 인생 저따구 된거 니 아버지가 존나 감싸고 돌아서 생긴 문젠데. 근데 좆도 없잖아? 34살인데. 긁는거 맞는거 같은데?
특히나 저 같은 경우는 박제방 같은 거도 만들어진 터라. 정말로 많이 힘듭니다.
> 누가 박제 당할 정도로 좆같은 짓 하고 살면서 고개 숙이고 행동 안하고 니 좆대로 살라고 칼 들고 협박함? 진짜 존나 뜬금 없이 상재않 언급하네. ‘상당히 재치있지 않나요?’ 이건 니가 한 말이잖아 병신아 ㅋㅋㅋㅋ 소설 안 써진다고 징징 거리면서 이런 말은 잘도 쳐 넣네. 다시 적는다. 누가 널 이렇게 죄다 박제 당할 정도로 좆 같은 짓 하면서 니 좆대로 살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 왜그래? 사과할때 사과하고 꺼졌으면 해결 되는거 아닌가? 자존심 존나 강해서 16년이고 17년이고 18년이고 디씨일베충 새끼들에게는 고개 못 숙이겠디? ㅋㅋㅋㅋ 아 이 부분은 원래 이 한 줄만 있었는데 그냥 컴퓨터 켜서 해설글 좀 적느라고 이 부분만 길다. 참조해라 한종우 씹년아
그래서 지금 폐관수련? 뭐 아무튼 그런 걸 하고 있다보니 더 멘탈이 안좋아지는 거 같아요.
> 저 위의 글은 왜 중간에 껴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좀 징징거리는데 끼고싶다? '폐관수련?' ㅇㅈㄹ 폐관수련이고 나발이고. 뭔 개소린지 진짜 모르겠다. 내가 이거 다시 적으면서 위에서 바가지 긁히는거 아니냐고 적었는데 밑엔 또 폐관수련이라네? 몰라 씨발...
이 글도 사실 횡설수설이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모로 힘든. 그런 일이어서 이렇게 따옴표로 좀 토로 해봤습니다.
> 횡설수설이긴 한데, 예전 같으면 분명 여기저기 동네방네 찌라시 뿌리고 다니면서 '아이고 이 혼모노 좀 조져주이소' 같은 소리 하거나 감정 배설하면서 감정 쓰레기통 찾아 다녔을텐데 오늘은 여따가만 적었네. 나도 횡성한우 좀 적어봤다. 근데 이 부분도 다시 적으면, 예전 같으면 여기저기 글 똑같은거 복붙 하면서 감정 쓰레기통 배설 하고 댕겼을텐데. 특히 그 얼터건카페. 니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들었다가 쫒겨난데. 거따가도 글 적었겠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어떻긴 씨발아. 다시 적는데 어차피 또 게임 쳐 하고 놀텐데, 지랄하지 말고 게임 끄고 글이나 써라.
진짜 일자리 구하고 일 하러 쳐 나가 병신새끼야
존나 개 징징 거리네. 니가 쌀먹 하려면 글을 얼마나 잘 써야하는지는 아냐? 34살 쳐 먹고 걸음마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어. 남들은 25살에 소설책도 내고 하는데, 뭐 하나 재대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니 글이 책으로 나오고 잘 팔리는 망상이야 존나 많이 하겠지. 그걸 존나 잘 써야 문제지. 왜 글 자체를 바꾸지도 못하면서 맨날 지랄함?
정도껏 해라. 나도 이거 맨날 똑같은 소리 적는거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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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니가 언제 폐관수련 했는데? 븅신아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의 댓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
'폐관수련(閉關修鍊)은 외부와 모든 연락을 끊고 특정 장소에 틀어박혀 오로지 수련(무공, 학문, 업무 등)에만 집중하여 실력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행위를 뜻합니다'
진짜 폐관수련 하러 갈거면 대놓고 어디 고시원에 들어가서 하루종일 글만 쓰던가 그것도 아니고 쳐 놀고 게임 할거 다 하면서 폐관수련 ㅇㅈㄹ 하는 것도 웃기긴 하네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매일 게임 하시는 분이 무슨 노오오오력을 했다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