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60406) 종우야. 남의 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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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1건 조회 48회 작성일 26-04-07 21:54본문
1. 쟤가 둥지 튼 톨킨팬카페에서 어떤 유저가 여자에게 개같이 치근덕거려서 쫒아내고 공지 박은건데 “에?” 이러고 있음. 반일하는 새끼가 어떻게 반응은 개 씹덕스럽냐
2. ‘반지의제왕에 대한 비전 있는 모습’ 은 대체 뭔데? 사람 믿기 힘들다. 안하겠다고 해놓고 다음날 돌변해서 개지랄 하는 새끼가 무슨 ㅋㅋㅋㅋ 자꾸 뭐 믿어볼려도 했는데. 라느니 사람을 믿는다느니. 야 씨발아 사람 글케 믿을 거 같으면 나 보증 좀 써줘라. 혼자서만 자꾸 이상한 개소리 하고있어
3. 씁쓸하다는 소리 자꾸 아갈에서 튀어나오는데 대체 뭐가 맨날 씁쓸하대. 씁쓸한건 느그새끼 35년 먹어 키웠는데 방 밖으로 안나가도 대충 쳐 노는 너네 어머니가 느껴야하는거 아니냐? 아버지는 말고 씹년아. 너 이 씹년의 삶은 우리가 아니라 너네 아버지가 만든거야.
막판에 패드립 넣는거 같은데, 쓸건 다 쓰고 가는게 여기니까. 몇 번 적었는데 너는 어머니 욕만 있지. 아버지 욕은 없어. 왜? 어머니는 너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데 아버지가 너 존나 감싸고 돌았겠지. 너 돈 대주는 물주가 아버지 아니냐?
쯥… 어쨌든 그냥 종우 까는 소리. 끝
2. ‘반지의제왕에 대한 비전 있는 모습’ 은 대체 뭔데? 사람 믿기 힘들다. 안하겠다고 해놓고 다음날 돌변해서 개지랄 하는 새끼가 무슨 ㅋㅋㅋㅋ 자꾸 뭐 믿어볼려도 했는데. 라느니 사람을 믿는다느니. 야 씨발아 사람 글케 믿을 거 같으면 나 보증 좀 써줘라. 혼자서만 자꾸 이상한 개소리 하고있어
3. 씁쓸하다는 소리 자꾸 아갈에서 튀어나오는데 대체 뭐가 맨날 씁쓸하대. 씁쓸한건 느그새끼 35년 먹어 키웠는데 방 밖으로 안나가도 대충 쳐 노는 너네 어머니가 느껴야하는거 아니냐? 아버지는 말고 씹년아. 너 이 씹년의 삶은 우리가 아니라 너네 아버지가 만든거야.
막판에 패드립 넣는거 같은데, 쓸건 다 쓰고 가는게 여기니까. 몇 번 적었는데 너는 어머니 욕만 있지. 아버지 욕은 없어. 왜? 어머니는 너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데 아버지가 너 존나 감싸고 돌았겠지. 너 돈 대주는 물주가 아버지 아니냐?
쯥… 어쨌든 그냥 종우 까는 소리. 끝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저 놈은 항상 지가 과대망상 해놓고 망한 경우가 99%면서 어떻게 믿네 마네 소리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