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30603) 단어 선택도 못하는데 똑똑한 척 아가리 놀리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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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3,390회 작성일 23-06-03 18:46본문
참 개소리 짧게도 지껄이는데 그냥 싹 지우고 대강 씀.
지금껏 나이 32살 쳐먹고 손에 기름떄 한번 묻히지 않고 일도 쳐 안하고 그냥 대강 키보드 두들겨서 돈 나오는거나 바라는 병신새끼가 평등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평등은 노력에서 오는건데 키보드 두들기는것도 그거 노력이라고 하고 자빠졌냐. 니는 어딜가도 평생 차별 받고 살어. 니가 그따구로 사니까 평생 차별 받는거야. 알았으면 500만원 내놓고 꺼져!
시발 너 새끼 4월달에 그 지랄 한거 보면 올 해 3분의 1은 뭐 한거 없는데 지금은 뭐 하냐? 저따구 소리하는거 보니 시간 남아도는거 같은데 방구석에서 빌빌대고 있겠네
지금껏 나이 32살 쳐먹고 손에 기름떄 한번 묻히지 않고 일도 쳐 안하고 그냥 대강 키보드 두들겨서 돈 나오는거나 바라는 병신새끼가 평등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평등은 노력에서 오는건데 키보드 두들기는것도 그거 노력이라고 하고 자빠졌냐. 니는 어딜가도 평생 차별 받고 살어. 니가 그따구로 사니까 평생 차별 받는거야. 알았으면 500만원 내놓고 꺼져!
시발 너 새끼 4월달에 그 지랄 한거 보면 올 해 3분의 1은 뭐 한거 없는데 지금은 뭐 하냐? 저따구 소리하는거 보니 시간 남아도는거 같은데 방구석에서 빌빌대고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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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님의 댓글
1234 작성일알바도 안하고 일도 못하고 방 한쪽에 찌그러져서 폰이나 컴터 보면서 딸딸이치면서 이래서 보수들은! 이래서 정부는! 외치는 반일씹덕종북빨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