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30713) 같은 말 반복하는 치매노인 야페코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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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3,424회 작성일 23-07-13 23:38본문
22년 10월 23일 : 요즘은 진짜 소통에서 가불기 걸리면 답이 없는듯.
23년 07월 13일 : 내가 말했자늠. 소통에서 가불기 걸리면 답없다고.
제목에도 마침표 정말 열심히 붙이는데 저렇게 열심히 붙이는 능력으로 취업도 어케 좀...(웃음) 그래서. 오늘은 뭐 썼나 봅시다. 아마 근황판에 뭐 좀 싸질러두니까 오후에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글 적으신 모양임. 물론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습니다' (진짜 놀라웠음)
그래서 뭐 썼나 좀 봅시다.
좋은 이야기 하건, 나쁜 이야기 하건, 슬픈 이야기 하건,
>> 음담패설이나 징징 짜는 이야기가 대부분인데요?
듣는 상대방 중 누가 낙인 찍는 가불기 걸어버리면 진짜 답없다고.
>> 낙인이 16년째 걸렸습니다. 17살 때 부터 걸렸음 ㅋㅋㅋㅋㅋ 인생의 절반이 낙인ㅋㅋㅋㅋ
일반적으로 한 사람이 안좋은 이야기를 하면 일단 들어주는게 예의고, 우리가 해야 할 일임에도,
>> 그게 왜 예의 임? 왜 들어줘야하는데? 왜 '우리'를 걸고 넘어짐? 병신이심? 니도 안 들어주잖아.
>> 남이 뭔 말 하면 아 네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가 아니라 자고 나면 리셋해서 달려드는 새끼가.
그냥 어쩌라고 뷰우웅신아 하면 그 판은 당연 멱살 잡히고 싸움나는 건 당연한데,
>> 그러니까 어쩌라고 뷰우웅신아. 뭐 씨발 또 니 징징 짜는거 들어 달라고?
>> 그럴거면 니 오픈챗 만들어서 니 사람들 모아서 거서 징징 짜 보라고 좆같은 년아.
>> 씨발 자지랑 부랄만 달렸지 하는 꼬라진 돼지년들 이랑 똑같네.
그걸 당연하다 여기는 개새들이 왤케 많아졌는지 모르겠음.
>> 뭔 개 씹소리야. 니 좆 같은 새끼 음담패설 아니면 징징 짜는 꼬라지 싫다는데 뭐 당연한거지 씨발아
>> 존나 지랄이네. 뭐 어쩌라고 븅신아. 뭐 꼽냐? 니가 뭐 꼬우면 어쩔건데? 뭘 할 수 있는데??
아니 그냥 그런 글을 그냥 귀찮아서 '응가 뿌리지 마라 ^^'이러는 애들 보면 얘들 왜이렇게 사나 싶음.
>> 응가 뿌리지 말라고. 응가 지가 쳐 뿌리니까 하지 말라는데 왜 사냐니?
>> 나이 33살 쳐 먹고 일도 쳐 안하시는 분이 그런 말 하시면 말 귓등으로 쳐 안들으시면서
진짜 현실에서 그런 태도로 견지하다가 얼굴 병신되도록 안 맞고 경찰서 안가서 그런가.
>> 아 여기가 본론이지 참. ㅋㅋㅋㅋ 경찰서 가서도 경찰에게 핀잔 듣는 분이 말은 잘해요 ㅋㅋㅋ
>> 아 그런 분이 현피 뜨자고 가면 두 번이나 안나오고 세번째엔 주머니에 손 넣고 나오셨나요?
>> 그거 외에도 현피 건이 몇 건 있는데 '다 안나왔습니다' 나오래도 안 나온게 맞아요. ^^
>> 면상도 같이 올리는데요. 님은 뭐 얼굴 어서 쳐 맞아서 글케 되었어요?
>> 내가 오른 팔에 파스 붙였는데 이런 손으로도 님 존나 줘 팰 수 있긴 함. ㅋㅋㅋ 좆도 힘 못쓰는게
솔까 요즘 세상 중에서 특히 넷상 세상은 진짜 개같다못해 약육강식이라서 진짜 개같다 ㅅㅂ.
>> 인터넷에서도 찐따래욬 허접~ 한심해~ 허접~ 한심해~
이건 뭐 순둥한 사람도 원한을 가질수 밖에 없는 일이니.
>> 순둥이 아니라 병신새끼라고 정정해주시죠.
그냥 찐따새끼가 또 같잖은 말 하면서 징징 대니까 아무도 답변 안해주네. 너 벌써 판에 소문 쫙 난거같다?
야 또 가서 징징대봐. 광기 어쩌구 하면서 오글거리는 병신 같은 소리 보다는 읽을 가치가 충분히 있어.
23년 07월 13일 : 내가 말했자늠. 소통에서 가불기 걸리면 답없다고.
제목에도 마침표 정말 열심히 붙이는데 저렇게 열심히 붙이는 능력으로 취업도 어케 좀...(웃음) 그래서. 오늘은 뭐 썼나 봅시다. 아마 근황판에 뭐 좀 싸질러두니까 오후에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글 적으신 모양임. 물론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습니다' (진짜 놀라웠음)
그래서 뭐 썼나 좀 봅시다.
좋은 이야기 하건, 나쁜 이야기 하건, 슬픈 이야기 하건,
>> 음담패설이나 징징 짜는 이야기가 대부분인데요?
듣는 상대방 중 누가 낙인 찍는 가불기 걸어버리면 진짜 답없다고.
>> 낙인이 16년째 걸렸습니다. 17살 때 부터 걸렸음 ㅋㅋㅋㅋㅋ 인생의 절반이 낙인ㅋㅋㅋㅋ
일반적으로 한 사람이 안좋은 이야기를 하면 일단 들어주는게 예의고, 우리가 해야 할 일임에도,
>> 그게 왜 예의 임? 왜 들어줘야하는데? 왜 '우리'를 걸고 넘어짐? 병신이심? 니도 안 들어주잖아.
>> 남이 뭔 말 하면 아 네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가 아니라 자고 나면 리셋해서 달려드는 새끼가.
그냥 어쩌라고 뷰우웅신아 하면 그 판은 당연 멱살 잡히고 싸움나는 건 당연한데,
>> 그러니까 어쩌라고 뷰우웅신아. 뭐 씨발 또 니 징징 짜는거 들어 달라고?
>> 그럴거면 니 오픈챗 만들어서 니 사람들 모아서 거서 징징 짜 보라고 좆같은 년아.
>> 씨발 자지랑 부랄만 달렸지 하는 꼬라진 돼지년들 이랑 똑같네.
그걸 당연하다 여기는 개새들이 왤케 많아졌는지 모르겠음.
>> 뭔 개 씹소리야. 니 좆 같은 새끼 음담패설 아니면 징징 짜는 꼬라지 싫다는데 뭐 당연한거지 씨발아
>> 존나 지랄이네. 뭐 어쩌라고 븅신아. 뭐 꼽냐? 니가 뭐 꼬우면 어쩔건데? 뭘 할 수 있는데??
아니 그냥 그런 글을 그냥 귀찮아서 '응가 뿌리지 마라 ^^'이러는 애들 보면 얘들 왜이렇게 사나 싶음.
>> 응가 뿌리지 말라고. 응가 지가 쳐 뿌리니까 하지 말라는데 왜 사냐니?
>> 나이 33살 쳐 먹고 일도 쳐 안하시는 분이 그런 말 하시면 말 귓등으로 쳐 안들으시면서
진짜 현실에서 그런 태도로 견지하다가 얼굴 병신되도록 안 맞고 경찰서 안가서 그런가.
>> 아 여기가 본론이지 참. ㅋㅋㅋㅋ 경찰서 가서도 경찰에게 핀잔 듣는 분이 말은 잘해요 ㅋㅋㅋ
>> 아 그런 분이 현피 뜨자고 가면 두 번이나 안나오고 세번째엔 주머니에 손 넣고 나오셨나요?
>> 그거 외에도 현피 건이 몇 건 있는데 '다 안나왔습니다' 나오래도 안 나온게 맞아요. ^^
>> 면상도 같이 올리는데요. 님은 뭐 얼굴 어서 쳐 맞아서 글케 되었어요?
>> 내가 오른 팔에 파스 붙였는데 이런 손으로도 님 존나 줘 팰 수 있긴 함. ㅋㅋㅋ 좆도 힘 못쓰는게
솔까 요즘 세상 중에서 특히 넷상 세상은 진짜 개같다못해 약육강식이라서 진짜 개같다 ㅅㅂ.
>> 인터넷에서도 찐따래욬 허접~ 한심해~ 허접~ 한심해~
이건 뭐 순둥한 사람도 원한을 가질수 밖에 없는 일이니.
>> 순둥이 아니라 병신새끼라고 정정해주시죠.
그냥 찐따새끼가 또 같잖은 말 하면서 징징 대니까 아무도 답변 안해주네. 너 벌써 판에 소문 쫙 난거같다?
야 또 가서 징징대봐. 광기 어쩌구 하면서 오글거리는 병신 같은 소리 보다는 읽을 가치가 충분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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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34님의 댓글
1234 작성일어쩌다 30대에 치매가 온건지 아주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