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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30802) 내가 남 생각에 기대서 대머리웹툰작가 쉴드칠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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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1건 조회 3,447회 작성일 23-08-0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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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입 근질근질 했을걸요? 보통 같으면 ‘쿨탐마다까는곳’에 쉴드 치느라 여념 없었을 텐데 없어져서 어떻게해요? 아휴 아쉬워라.

근데 이 새낀 “이게 정답” 이러고 자빠졌네. 남의 생각 가져와서 올려놓고 정답 하는데 뭐가 정답임?

린치 당하고 있으니까, 왠지 ‘무고하게‘ 린치 당하는 내 모습이랑 겹쳐보여서 안쓰러웠던걸까? 아니면 ‘사상’이 나랑 같은게, 이 사람은 성공했으니까. 성공멘토가 까이니 아쉬워서 그랬을까?

그러게. 정답은 한종가놈이 알겠죠.


건 그렇고 남의 생각은 생각이고, 그 생각에 기생해서 쿨찐짓 개 오지네. 남들 분노하는데 존나 혼자 쿨한 척. 위에서 적었듯이 것도 지가 생각 적은 것도 아냐. 남의 생각에 기생해서 -쿨찐- 요러고 있음. 한종우(안세현) 면상만 봐도 찐따 찌질이긴 함. ㅇㅇ


공통점 : 파도파도 괴담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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