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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60728) 집에서 또 한 소리 들으셨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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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7-2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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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성인으로써 한명의 값어치를 하던가

인간처럼 안살고 그냥 밥버러지로 살면 욕 쳐먹겠지. 하고싶은 말 많은데 저거 그냥 가져다 놓고 공감하겠지? 너를 언제까지 밥 먹여주도 돈 들여 키워야하냐? 재정신임?

그렇다고 뭘 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니면서, 맨날 가능성 넘치는 나 자신에 취해있지. 그것도 근거 없고. 에휴 병신


너네 어머니는 정말 동정한다. 니 싹수를 재대로 보신 분 이니까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트로피는 지랄 니 용돈이라도 벌어라. 등골 좀 그만 빨고.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공장가자 란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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