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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40311) 어머니 죽빵 때리고 싶다는 말씀은 차마 못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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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3건 조회 4,090회 작성일 24-04-0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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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게 24년 3월 11일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언급한 내용에 대한 제보 받은 내용
아래게 2009년 12월(고3)에 적은건데, 어머니 죽빵 빼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죠?

텍스트 한번 봅시다


여러분 저 지금 너무 화남
→ 감정쓰레기통 하나 붙들고 야랄 하려고 시동 거는 것 좀 봐


진짜 황망하고 어이 없는 말 들음
→ 제가 잘못 검색했나 해서 저 '황망하다'를 몇 번이나 읽어봤는데, 진짜 이해 안가요. 대체 황망하다는 말이 여기서 왜 나옴? 제가 말 돌리는게 아니라 진짜 검색 해 보세요. 왜 여기서 '황망하다'가 나오는거지? 다들 이럴걸요. 자주 적는 이야기지만, 무슨 어린아이가 맘에 드는 단어를 계속 말하는 것 마냥, 황망하다는 단어가 이번엔 맘에 들었나봅니다


오늘 엄마한테서 들은 말 중에 가장 황망한 말 이었습니다
→ 나이 34살 먹고서 엄마라고 말 할 수 있긴 한데, 온라인상에서도 엄마라고 하는구나. 건 그렇고 진짜 너가 말하는 황망은 대체 뭔 말이야?


그냥 취직 관련해서 이야기 하길래 나도 모르는 곳에서 하고 있다고 하니까 갑자기 이러네요
→ '나도 모르는 곳에서 하고 있다' 시발 대체 이게 무슨 말이지.

글 쓰면서 진짜 무슨 생각하세요? 자주 적는 말인데, 거기 한종가새끼는 먹물 손에 묻히고서 그걸로 돈 벌어 먹고 사는게 소망이잖아요. 시발 어떻게 글 쓴다는 새끼가 뭐 이딴 글을 뱉는거지. 나도 여기 게시 하는 글 대부분이 그냥 제 좆대로 초고 상태로 올려서 몇 시간 뒤에 내가 쓴 글 보면서 씨발 이게 뭔 말이지 하는데, 야... 넌 진짜 좀 심하다. 일단 저게 텍스트가 다 라는건데, 진짜 뭔 말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너 왜 돈 들여서 키웠는지 모르겠다면서
→ 위의 말 다 좆까고, 진짜 제일 알고 싶었던게 이거에요. 다시 적지만 현 시점에서 이 새낀 나이 34살 쳐 먹었어요. 34살 쳐 먹고 아무런 일도 안 한다구요. 아르바이트 조차 안해요. 진짜 취업 안 되면 눈치 존나 보이는데... 하아... 존나 길게 썼는데 지웠습니다. 개 씹 노잼일거 뻔히 알아서. 나이 34살 쳐 먹고 진짜 저러고 살면 왜 돈 들여서 키웠는지 모르겠죠.


하... 진짜 듣자마자 처음엔 태연하게 반응했다만 돌아와서 생각하니까 그냥 아오!! 화나네요
→ 미친새끼신가. 위의 상세한 내용 다 빼도 존나 병신 같은 소리하고 있어요. 뭐가 아오! 화나네요 냐? 글도 자세히 보면 지한테 '불리한 소리' 다 빼 두니까 결과적으로 저런 개 병신 같은 소리가 나온거 같습니다. 아니 그럼 뭐해요. 그걸 다 잘라놔도 대강 보니까 지가 좆 같은 짓 했네요. 애초에 취업 할 생각도 없구만?





암튼 자기가 취업 안하고 탱자탱자 쳐 놀고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 끼치고 댕기면서, 분노는 다 '어머니'에게 전가하고 있어요. 이전에도 그랬고, 이번 내용에서도 나온거고. 어떻게 보면 지금 저 텍스트 하나만으로도 '종가새끼의 아킬레스 건'이 붙잡힌거나 다름이 없어요.

종가새끼가 21년 쯤엔가, "한 톨의 피해라도 가는 순간 진짜 죽는다. 내가 어떤 짓을 하건 보복할 테니까 이것만은 알아둬라" "이 일로 방송을 쳐 타건 머건 보복은 무조건 할테니까" 진짜 이 말 했거든요? ㅋㅋㅋㅋ 야 너 아킬레스건 까지 진짜 잡혔어. 보복 한번 해봐라? 진짜 개 깝치면 너 진짜 좆되는거야. 무슨 지가 '파벌'이 있는 마냥 아가리 존나 터는데, 좌표는 시발 무슨. 온라인도 오프라인도 진짜 이젠 쪽도 못 쓰는 새끼가. 그나마 전에 온라인에 니 편 있었어도 이제 다 니 편 아니지 않냐? 병신 ㅋㅋㅋㅋㅋㅋ


뭐 저도 퇴근하고 와서 두서 없이 이거 계속 쓸 수 없으니... 마지막으로...
'오픈채팅'은 안 건든다. 라고 했었죠. 진짜 안 건들였어요. 전 '제보' 받은걸 올린 것 뿐이지.



최근에 기분 개 좆 같았는데 종가새끼 저런 거 아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졌네요. 몇 주 만에 이런 기분이지 ㅋㅋㅋㅋ 작작 깝쳐라 종가새끼야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자기도 모르는 곳에서 취직을 한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황망하다1: 허둥지둥 매우 바쁘다
황망하다2: 사냥이나 주색에 빠지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뭔가 뇌 빼고 쓰는 느낌이 존나 강한 우리 종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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