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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4,677회 작성일 24-06-16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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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에 '얼룩소'를 어떻게 말 돌려서 '낄낄낄 너넨 모르지?' 식으로 떠들던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알고 있었습니다. 왜 모를거라고 생각함?
처음에 저는 여기가 블로그인 줄 알고 글 좀 더 써봐라. 재미난 거 나오면 그때 까마.
이러고 있었는데 그 이후로 글을 안 쓰 더라구요.


2. 위에 적었듯이 블로그 처럼 쓰는 곳 인 줄 알아서 일단 냅둬봤죠.
근데 최근에 글을 하나 봤어요. 저기가 잘 쓴 글은 돈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네... 한종가 새끼 글 써서 놀고 먹는 망상의 연장선이였던거에요.

마침 저기에 글 안 쓴지 6개월 넘길래 풉니다.

글 원본이랑 텍스트는 따로 뽑아놨으니까 나중에 올려봅니다.


3. 원래 글 5개 인데 마지막 하나가 그 '이글루스' 에서 까여서 징징 대는 개소리
지도 뭐 나중에 이걸로 찾아올까 싶어서 삭제 시켰던거같은데, 그걸 캡쳐 못했음 ㅅㅂ
여기에 박제 안했으니 아는지도 모를테니 냅둘 줄 알았는데 지우더라구요.
암튼 거 빼곤 다 박제함. 아마 내용 거의 비슷하기야 할거임. 쟤 실력으론 장문 못써요


4. '어느새 취업준비생' 내 주변에도 너 처럼 취업 못하는 분 계신다.
그래도 그 분은 노력하고 하는데 이 새낀 결국 하는게 글 깔짝 거리는거
존나 괘씸해서라도 넌 망하라고 내가 맨날 기도 한다

노벨피아는 토양이 좋니? 너도 노벨피아 참 좋아하는거 같더만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새 바가지를 찾았는데 쓰지도 않고 빈둥대고 있군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이제 조만간 이거보고 저따가 똥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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