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40707) 여유분량을 채워야해서 늦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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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6건 조회 4,226회 작성일 24-07-07 18:50본문
작가의 연재 속도와 태도가 느리고 불성실하다는 점이 비판받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소설을 무분별하게 홍보하며, 독자들의 기대를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이 지나치며, 싫어하는 장르를 쓴다는 점이 비판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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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종우행님이 노벨피아에 쓰고 계신 '세상의 어딘가에서' 라는 제목의 데이터 똥덩어리입니다.
안녕하세요
> ㅇㅇ
여러모로 여유 분량을 채워서 15화까지 연재했습니다.
> 3주 까지 세이브 파일이 있던거 같은데 전 1달 동안 겨우 15화 썼단 이야기 아님? 아니 최소한 이번 주에 겨우 하나 뱉어 냈다는건, 일단 얘 여기 이후로 어케 못 하고 있는거 맞다
그러나 정작 플러스를 가니 전하는 공지 소식이 '여유분 채워야 해서 좀 늦어요 데헷'.
> 장난 똥때리네, 일단 2일 이후로 5일간 글 안 쓰다가 뭔가 올라온게 이딴 병신 같은 일기장이라는거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여유분 채워야해서 좀 늦어요 데헷" 씨발 이 새낀 삶이 존나 장난 같냐. '데헷' 이 지랄 하고 있네. 내가 이 이야기 하니까 누가 그러더라. "그딴 텍스트에 플러스 걸면 개 양심 없는 새낀데" 시발 진짜 양심 뒤졌니?
이런 소식이란 것에 저도 여러모로 마음이 편치 않네요.
> 그런 새끼가 여기저기 니 소설글 링크를 똥 뿌리듯 뿌리고 자빠졌더라. 의심만 하고 있었는데 진짜 뿌리고 있네
어떤 독자들에겐 이거 '6못빌드 하고 방치하는 거 아니냐?' 하는 우려도 있을 거 같지만, 아닙니다!
> 제 기억에 님 그런 소설 한 두개가 아닌데 방치 맞을걸요? 아니라고?
오히려 전 제가 쓰는 작품에 대한 애정이 많고, 또한 그런 열정을 표현하기 위해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 야랄 자제 좀. 느그 그 팬픽인지 뭔지 하나는 아에 쳐 날려 놓고서 애정/열정 아주 씨발 혓바닥 하난 길어.
그러므로 여러분의 기대를 위해 열심히 쓰고 있으니, 걱정은 접고 열심히 기대해주세요 :) )))))))
> 턱살은 제가 추가 했습니다. "^^ 감사인사는 접어둬라 게이야" 아무도 기대 안하고 너가 링크 존나 뿌려서 조회수 늘고 있는거 밖에 안보여요. 양심 있으면 취업이나 하시길 ^^
그리고 나중에 쓸 거지만 제가 싫어하는 장르인 백합이 가미된 소설인 '내 가슴팍에 핀 백합 한송이'도 기대해 주세요.
> 다른 부분 보다 이 부분이 제일 어이 업ㅂ군요. "나중에 쓸 거지만 제가 싫어하는 장르인 백합이 가미 된 소설" 위의 데헷 보다 더 어이 없었어요. 넌 씨발 니가 싫어하는걸 써서 남에게 보여준다는게 지금 이게 말이나 병신 같은 소리냐. 이게 제일 어이 없네. 씨발 괴미돼지 들이 성적대상화 반대한다는 말 만큼이나 존나 웃긴거 아세요? 아... 시발 어이가 없어서. 내가 니 새끼 까는 글 쓰면서 백스페이스 거의 안 눌러서 뒤로가기 안 누를거다만... 아 시발 진짜 어이가 없네. 자기가 싫어하는걸 써서도 존나 히트 칠 정도로 자기가 천재적이다? 뭐 그런 개소린가?
나름 빌드업 하는거라능(?)
> 맞네 시발. 나는 내가 싫어하는 테마 집어 넣고 글을 써도 존나 남들이 보면 재미 있어 호평 할 만큼 재미 뒤지는 글을 쓸 수 있다는 좆도 없는 자신감. 나이 34살에 벌써 0.5 추가 될 시긴데, 대체 이 새낀 자신감을 어디서 사 오는거임? 천원피아?
참 뭐랄까 상상력이 너무 풍부한 거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ㅁ=
> 그게 상상력인지 좆도 없는 망상인지 구분을 못하네. 다시 말하는데 얘가 상상력 개 쩔었으면 벌써 저랑 재대로 아는 사이였어요. 축구공 처럼 까는 새끼가 아니라요.
이유는 독립적으로 늘어나는 작품이 점점 많아지니 잘못하면 판에 먹힐까봐 걱정이네요ㅜㅜ
> 전 부터 중간 중간 '글에 대한 자신감' 과 '자뻑'이 넘쳐 났는데, 여기 글에도 '사과'를 가장한 자기 자랑과 개소리들 뿐 이군요.
끝
더 쓸 말 없습니다. 귀찮습니다
관련링크
- https://novelpia.com/novel/282420 1147회 연결
댓글목록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어떻게든 날로 돈받아처먹으려고 빽쓰는 종우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작가의 연재 속도와 태도가 느리고 불성실하다는 점이 비판받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소설을 무분별하게 홍보하며, 독자들의 기대를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이 지나치며, 싫어하는 장르를 쓴다는 점이 비판받고 있습니다.
읽기 지루한 분들을 위해 세 줄 요약 했습니다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의 댓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감사합니다 위에 붙여놓을께요
ㄱㄴㄷㄹ님의 댓글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아! 란도글을 세줄요약한 게 아니라 님이 쓰신 글을 세줄요약했습니다.
란도글만 세줄요약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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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여유 분량을 채워 15화까지 연재했으나 공지가 늦어져 독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독자들의 우려와 달리, 작가는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쓰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합니다.
앞으로 연재할 계획인 백합 소설 '내 가슴팍에 핀 백합 한송이'도 기대해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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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의 댓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
아 글 킨 하네요.
제 글 3줄 요약 이라고 수정 했습니다.
종우사생팬님의 댓글
종우사생팬 작성일이쯤되니 뭔내용인지 살짝 궁금해지지만 조회수 올려주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