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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30623) 공모전에 계속 떨어지다보니 마음 관리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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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3건 조회 4,380회 작성일 24-07-1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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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에 계속 떨어지다보니 마음 관리가 힘드네요.
> 글을 쓰레기 같이 쓰는데 공모전에 붙을리가. 심사위원들이 장님임?


저는 지금 포트폴리오를 위해 공모전을 준비중입니다. 또한 공모전을 몇개 나갔기도 하고요.
그런데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아이디어 표현력과 판단력이 부족한건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 전 글에서도 적었는데, 아니지... 여기 글 뒤져보면 '포트폴리오' 라고 내 놓은거 보면 양심 뒤진 거 내놓은게 많습니다. 니 새끼랑 악감정 둘째치고 그런거 보고서 객관적인 평가 내 줄텐데 진짜 개 쓰레기임. 진심 쓰레기 같은거 쳐 만들고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실력 부족한거 아닌데 인정하기 싫으니까 이딴 글 적는겁니다.


비록 디자인을 비전공해서 국비로 교육받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중인데 도대체 왜 떨어지는 것만 많은지 정말 마음관리가 힘듭니다.
> 열심히 해서 다 잘 될거 같으면 난 벌써 강남에 빌딩 3-4채는 올렸다. 이 새끼 머리 속 존나 꽃밭인게 '노력하면 된다' 라는 개 조옷 같은 말을 굳게 믿고 있음. 니 능력치가 똥구녕인데 뭔 노오력이야.


적어도 참여한 것중에 하나라도 상을 받았으면 제 마음에도 좋겠는데, 계속 입상도 못하니 너무나도 힘드네요.
> 이렇게 쓰고 나니까 첫 작품에 우수상 받은 내가 존나 개 쩌는거 처럼 보이긴 함. 이런 새끼가 내 들러리로 있어야했는데


제가 너무 안일하게 참가하고 있는걸까요, 아니면 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 또 딸 쳐 달라고 이렇게 글 쓰는거 봐. 멘토들에게 위로랍시고 글 받고 자위행위 하고 싶으니까. 역겨움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그런데 제가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잘 아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저거 댓글 보니까 줄창 달렸던데 저당시 딸 존나 쳤을듯

종우사생팬님의 댓글

종우사생팬 작성일

아니 씨 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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