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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40808) 데이지 꽃 향이 널리 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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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4,572회 작성일 24-08-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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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정하고 출판사 한 곳에 투고를 해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벨피아에 소설 올렸냐구요? 아니요. 지금은 조회수 오르지도 않아요. 자기가 상상력이 너무 풍부해서 소설을 이러저러 싸지르는데 이걸 주 1회 연재로, 한 소설 당 하나 씩 주간 연재 하는 것도 아니요. 그저 자기의 뭣도 없는 그 '소설'이라는 것에 쏟아 부은 인생을 부정하고 싶지 않으니 계속 뭘 쓰는거 같은데... 암튼 또 싸질렀네요.

- 3시간 강의 6주 들어서 변하는 점이 있기야 하겠죠. '한종우(34/무직) 는 없어서 문제지만' 제목마저 돌아왔네요. 그 '세상의...' 이름 뭐더라, 그거 뭐 라노베 틱하게 이름 바꿔서(아마 오픈챗에서 조언 받았겠지) 연재 하다가 그거 안되는거야 당연하고. 그거 짝수 번호로 독자들이 드랍을 해요. 안본다니까요? 자기도 여기 글 보니까 알걸요. 무슨 자신감으로 출판사에 투고 한다는거지

- 당연 안 받아주겠죠. 팔리는 글을 써야하는데, 매번 저 새끼는 뭐 꿈이 어쩌구, 노력이 어쩌구. 그런걸로 치면 난 벌써 어디 지방 도시에 4-5층 짜리 빌딩 하나 올리지 않았을까? 노력이 어쩌구 말만 그러지 하루종일 게임이나 하고 쳐 놀면서 노력이 어쩌구. 뭐가 어쩌구. 그저 하루 한 두시간 끼적끼적 키보드 두들기는 걸로 불로소득 얻고 싶으셨던건가



대충 씁니다. 요즘 저도 힘들어요. 저기 한종우 새끼 보고 딸 칠 때가 아님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왜 저기 갔나 했더니 작가지원 프로그램이 있었군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하지만 글 쓰는 재능이 매우 괴멸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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