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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40806) 당신의 역겨운 살의부터 이야기하시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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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4,388회 작성일 24-08-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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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는 너 트위터 당시 140글자 가득 채운 ‘죽인다’ 같은 메시지에서, 가깝게는 피떡을 만들겠다느니, 집에 철퇴를 들여놓겠다느니

자신의 한 행동에 거짓을 뒤집어 엎어, 자신을 억울한 사람 만드는 글 쓰면서 진실 된건 글 끝에 나온 너에게 피해를 줬다고 ‘주장하는’ 용의자들에 대해 한명한명 적으면서 각종 폭력적인 텍스트 채운 그 부분만 진실 되었지. 굉장했어. 진짜 글 못 쓰는 새끼가 어떻게 이 부분만 몰입감 있게 쓴단 말인가

굉장한 살의가 느껴졌음. 평소에 글 못 쓴다고 까댔는데, 그것 만큼은 정말 진심으로 잘 적더라.


니가 살의를 논하면 안되지. 이 씨봉새야

그리고 글 하나 더 쓸 시간은 어따 팔아먹고 블랜더? 글은 팔아 드셨나요? 하긴 그딴걸 누가 사냐. 20원 정산 받음?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툭하면 살의를 느끼는 란도, 하지만 현실은 현피각에 돼지 두루치기나 안 당하면 다행이죠?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가끔 이새끼 살의 다해서 글 쓰는거 보면 무슨 사이비종교 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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