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40727) 국가가 "해줘" 하는 푸씨 종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4,618회 작성일 24-07-28 01:13본문
요약 : 딴건 몰라도 한종우에 대한 국가의 지원은 끊어야한다.
한종우는 약자와 착한 편 에 서 있는 줄 아는데, 제일 사악한 새끼다.
약자라고 착하지 않다던 아니던 사실 알바 아닌데요. 종우새끼가 개소리하니까 그건 정리하고 갑시다
언더도그마에 대한 짧지만 강한 비판
> ㅋㅋㅋㅋ 글 자체에서 '오만 그 자체'가 느껴짐. 진짜 오만한 새끼
1.약자라고 착한건 아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약자에 대한 시선을 거둬버리면?
2.약자라고 착한건 아니다. 그런데 그런 논리를 누가 잘 써먹을 거 같은가?
> 짧지만 강한 비판 이 지랄 하고 있는데, 글 자체에서 아무런 내용이 없다. 진짜 이게 내용이 있고 짧고 강한 비판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양 쪽의 손가락 두 개 정도 잘라라. 글을 쓰면 안 되는 새끼라는 뜻이다. 이걸 지금 글이라고 쓰고 있는 것인가? 지금 뭔가 글 쓰면서 이상하다고 못 느꼈어요? 진짜? 해설 쓰다가 지웠어요. 그냥 폰으로 캡쳐 할 걸 그랬어요. 아까워요 정말
자기가 모든 리스크를 통제할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그런 새끼가 자기 자신은 통제 할 수 있고, 시민들을 '우민'으로 깔 보는 발언들을 너무 많이 했단 말이죠? 난 저런 똑똑한 척 하는 새끼가 나이 34살 쳐 먹고 아직도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자빠졌다는게 너무 역겨운데요.
저런 '언더도그마' 주장하는 이들이 놓치는 것 중 하나는 '그 논리의 주체가 어디인가'라는 거죠.
> 그 논리의 주체가, 지금 정권인 '국민의 힘 과 윤석열'이 아니라, '민주당과 문재인' 이라면? 대 놓고 적은건데, 저 새끼 문재인 똥구멍 빠는게 너무 좆 같아서 적은겁니다. 자기가 지지하는 정권이 저 지랄 하면 존나 똥구멍 빨면서 손바닥 뒤집을 거면서. 혹은 아가리 다물거면서. 역겹기 그지 없다고 생각 들어서 적었습니다. 뭐 진짜 하던 말던 제 알반 아니고 전 종우 새끼 행동에 관심이 많아요 ^^
딱 부패하고 탐욕스런 사람들이 써먹기 좋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 방구석에서 국가의 세금을 빨아 먹는 기생충이 하실 말씀은 아닙니다.
그리고 약자라고 착한건 아닌데 그 사례 들어서 약자의 지원을 전부 끊는다?
> 딴건 모르겠고 '약자' 와 '착한 편'에 서 있다고 착각하는 한종우에 대해서는 지원을 끊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공무원 한다고 공부 하는 척 하면서 방구석에서 키배나 뜨면서. 후에는 각종 강좌를 국비로 듣고 집에는 '무언가를 한다' 라는 것을 티내기 위한. 그리고 노력에 대한 댓가랍시고 국가에서 주는 10만원 좀 넘는 돈 받으면서... 너 시간을 너가 쓰는건 저희 알 바 아니긴 합니다만. 이렇게 지금까지 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이 그냥 허송세월 보내는 '한종우'에 대해서는 '지원을 전부 끊어야한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최소한 너 집 나가서 살 수 있을 준비는 된거 맞지?
그 약자가 생존을 위해서 더 악해질 뿐이죠. 전혀 사회에 도움안되는 논리입니다.
> 그러니까 종우 새끼한테는 끊어야한다는 겁니다. 자꾸 괴미니즘 하는 언냐들 처럼 '해줘'하지 말고 너는 씨발 생존하기 위해서 나가서 일 하라고. 자꾸 키보드 두들기면서 존나 시원하게, 혹은 따땃하게 살면서 손에 기름이며 땀 한방울 안 묻히고 존나 날로 돈 벌면서 지내려는 개새끼가 좆 같은 소리만 존나 쳐 하고 있다
자기 감정 쓰레기통 안되면 징징 거리면서 개지랄 떠는 병신새끼한테 지원이 필요합니까?
이런 새끼는 끊어야하는게 맞습니다.
코멘트 안 달렸는데 추가적으로 적자면, '언더도그마'니 뭐니 하면서 '뭔가 있는 척' 아가리 나불대는게, 손가락까지 살 찐 괴미니즘 하는 분들이랑 하는 패턴도 똑같음. 제목 그대로 국가가 '해줘'하는 푸씨 종우 라는 말이 딱 맞는다고 해야하나요. 아니 성별만 바뀌었으면 아마 저희랑 마주칠 일 없고 츠위타 귀족들 중 하나가 되었겠죠
한종우는 약자와 착한 편 에 서 있는 줄 아는데, 제일 사악한 새끼다.
약자라고 착하지 않다던 아니던 사실 알바 아닌데요. 종우새끼가 개소리하니까 그건 정리하고 갑시다
언더도그마에 대한 짧지만 강한 비판
> ㅋㅋㅋㅋ 글 자체에서 '오만 그 자체'가 느껴짐. 진짜 오만한 새끼
1.약자라고 착한건 아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약자에 대한 시선을 거둬버리면?
2.약자라고 착한건 아니다. 그런데 그런 논리를 누가 잘 써먹을 거 같은가?
> 짧지만 강한 비판 이 지랄 하고 있는데, 글 자체에서 아무런 내용이 없다. 진짜 이게 내용이 있고 짧고 강한 비판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양 쪽의 손가락 두 개 정도 잘라라. 글을 쓰면 안 되는 새끼라는 뜻이다. 이걸 지금 글이라고 쓰고 있는 것인가? 지금 뭔가 글 쓰면서 이상하다고 못 느꼈어요? 진짜? 해설 쓰다가 지웠어요. 그냥 폰으로 캡쳐 할 걸 그랬어요. 아까워요 정말
자기가 모든 리스크를 통제할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그런 새끼가 자기 자신은 통제 할 수 있고, 시민들을 '우민'으로 깔 보는 발언들을 너무 많이 했단 말이죠? 난 저런 똑똑한 척 하는 새끼가 나이 34살 쳐 먹고 아직도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자빠졌다는게 너무 역겨운데요.
저런 '언더도그마' 주장하는 이들이 놓치는 것 중 하나는 '그 논리의 주체가 어디인가'라는 거죠.
> 그 논리의 주체가, 지금 정권인 '국민의 힘 과 윤석열'이 아니라, '민주당과 문재인' 이라면? 대 놓고 적은건데, 저 새끼 문재인 똥구멍 빠는게 너무 좆 같아서 적은겁니다. 자기가 지지하는 정권이 저 지랄 하면 존나 똥구멍 빨면서 손바닥 뒤집을 거면서. 혹은 아가리 다물거면서. 역겹기 그지 없다고 생각 들어서 적었습니다. 뭐 진짜 하던 말던 제 알반 아니고 전 종우 새끼 행동에 관심이 많아요 ^^
딱 부패하고 탐욕스런 사람들이 써먹기 좋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 방구석에서 국가의 세금을 빨아 먹는 기생충이 하실 말씀은 아닙니다.
그리고 약자라고 착한건 아닌데 그 사례 들어서 약자의 지원을 전부 끊는다?
> 딴건 모르겠고 '약자' 와 '착한 편'에 서 있다고 착각하는 한종우에 대해서는 지원을 끊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공무원 한다고 공부 하는 척 하면서 방구석에서 키배나 뜨면서. 후에는 각종 강좌를 국비로 듣고 집에는 '무언가를 한다' 라는 것을 티내기 위한. 그리고 노력에 대한 댓가랍시고 국가에서 주는 10만원 좀 넘는 돈 받으면서... 너 시간을 너가 쓰는건 저희 알 바 아니긴 합니다만. 이렇게 지금까지 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이 그냥 허송세월 보내는 '한종우'에 대해서는 '지원을 전부 끊어야한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최소한 너 집 나가서 살 수 있을 준비는 된거 맞지?
그 약자가 생존을 위해서 더 악해질 뿐이죠. 전혀 사회에 도움안되는 논리입니다.
> 그러니까 종우 새끼한테는 끊어야한다는 겁니다. 자꾸 괴미니즘 하는 언냐들 처럼 '해줘'하지 말고 너는 씨발 생존하기 위해서 나가서 일 하라고. 자꾸 키보드 두들기면서 존나 시원하게, 혹은 따땃하게 살면서 손에 기름이며 땀 한방울 안 묻히고 존나 날로 돈 벌면서 지내려는 개새끼가 좆 같은 소리만 존나 쳐 하고 있다
자기 감정 쓰레기통 안되면 징징 거리면서 개지랄 떠는 병신새끼한테 지원이 필요합니까?
이런 새끼는 끊어야하는게 맞습니다.
코멘트 안 달렸는데 추가적으로 적자면, '언더도그마'니 뭐니 하면서 '뭔가 있는 척' 아가리 나불대는게, 손가락까지 살 찐 괴미니즘 하는 분들이랑 하는 패턴도 똑같음. 제목 그대로 국가가 '해줘'하는 푸씨 종우 라는 말이 딱 맞는다고 해야하나요. 아니 성별만 바뀌었으면 아마 저희랑 마주칠 일 없고 츠위타 귀족들 중 하나가 되었겠죠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제 생각에 란도는 34살 되도록 알바 한 번을 안했는데도 집에서 용돈 받고 커피 빨고 엄마한테 카드 받아 코믹월드 같은 취미 생활 하고 노트북 얻고 기타 등등 허송세월하는 거 보면 부모가 아마 사업을 하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국가에게 지원받는 입장이라기보다 집이 좀 사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좋겠다 불로소득의 한종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