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60301) 노벨피아에 소설이 하나 더 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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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0건 조회 117회 작성일 26-03-01 22:25본문
하나는 손 안 놨다 하더니 2월에 2개 싸고
하나는 리메 한다고 아갈 털고 연재지연
이 상태에서 연재가 하나 더 나온다고?
‘ 너와 나는 그렇게 서로 물들었다’
내용이 어디보자
이 세상이 싫어 증발해버린 아이를 품은 나는 그 아이에게 물들기 시작했다.
- 진짜 종우나 쓸법한 소리가 나오네 ’이 세상이 싫어 증발해버린’
사람을 지치게 하는 세상에 적응한 나에게,
- 진짜 종우 이야긴데?
그 아이는 다채로운 마음 으로 나를 물들인다.
- 혹시 종우씨 요즘 뭐 있었나요? (웃음) 구라 안치고 이거 2-3일 깔짝 한거같음
그리고 그 아이도, 나의 배려에 물들기 시작한다.
- 이 소설을 그 ‘여성’과 한종우를 넣어서 쓰는거라면 이거 씹떡망상 맞음
뭐가 나올지 참 궁금하네
아마 1화 올리고 또 개소리 하겠지. 시발 소설 하나도 완결 못내는게 3개나 쓰고 있네
하나는 리메 한다고 아갈 털고 연재지연
이 상태에서 연재가 하나 더 나온다고?
‘ 너와 나는 그렇게 서로 물들었다’
내용이 어디보자
이 세상이 싫어 증발해버린 아이를 품은 나는 그 아이에게 물들기 시작했다.
- 진짜 종우나 쓸법한 소리가 나오네 ’이 세상이 싫어 증발해버린’
사람을 지치게 하는 세상에 적응한 나에게,
- 진짜 종우 이야긴데?
그 아이는 다채로운 마음 으로 나를 물들인다.
- 혹시 종우씨 요즘 뭐 있었나요? (웃음) 구라 안치고 이거 2-3일 깔짝 한거같음
그리고 그 아이도, 나의 배려에 물들기 시작한다.
- 이 소설을 그 ‘여성’과 한종우를 넣어서 쓰는거라면 이거 씹떡망상 맞음
뭐가 나올지 참 궁금하네
아마 1화 올리고 또 개소리 하겠지. 시발 소설 하나도 완결 못내는게 3개나 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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