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참고로 마지막까지 얼마나 표독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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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KKK 댓글 6건 조회 71회 작성일 26-08-14 21:44본문
수료식때 25주간 자신을 도와준 매니저들이 이벤트로 정성껏
출석비율에 비례한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최하위인 6등 상품 방향제 5개 걸리니까 이런거 필요없다고 책상에 그냥 방치하고 버리고감.
지 노트북이랑 헤드셋은 ㅈㄴ 잘챙기는 놈이
출석비율에 비례한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최하위인 6등 상품 방향제 5개 걸리니까 이런거 필요없다고 책상에 그냥 방치하고 버리고감.
지 노트북이랑 헤드셋은 ㅈㄴ 잘챙기는 놈이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버리고 갈 정도로 쓸모없으면 당근하거나 집에 갖다주면 되는 거 아닌가? 왜 그 정도의 머리도 안 돌아가지?
포를롱님의 댓글
포를롱 작성일그나마 앞으로 다신 안 볼테니 다행인건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
시발 뭐랄까... 진짜 좀 충격인데요.
저 정도로 인간성마저 좆 박았다구요?
필요 없다고 두고 ㄱ... 어질하네...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
제가 여기 글 정리하고 삭제할까봐 User판 만들어 두긴 했는데 혹시나 종발놈 보라고 그냥 둘께요
이 씨발놈. 이래놓고 다음 주에 청소년지도센터 기웃 거리고 들어와서 노트북 두들기고 있음 진짜 개새끼다.
KKKK님의 댓글의 댓글
KKKK 작성일
아, 여기 쓰면 안돼나? 실수...
가차게임으로 따지면 어쩌구 하면서 찡찡거리던거 쓰다보니까 여기 올려버렸네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님의 댓글의 댓글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작성일
전에 제가 올린 글을 다른 곳에 날짜별로 정리하고 글 날리던 중 실스
수로 다른 유저분의 글을 날린 적도 있었고, 제가 쓰는 글이 워낙 많아서 다른 분들이 쓰신 글 묻히는거 싫어서 분류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옮기면 되는거니 괜찮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