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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60804) 공지가 지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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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1건 조회 76회 작성일 26-08-0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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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재 시작 하루만에 휴재
종우는 보법이 다릅니다

- 카페 들어가서 에어컨바람에 시원한 음료 빨고 댕기는 새끼가 덥다고 찡찡. 글 안 써진다고 찡찡. 월~금 연재로 왜 잡았냐? 업계인이 연재주기랑 연재하는거 보고 잡아주길 바랬을테고, 자신의 성실성이 흠집나니까 공지써놓자. 이거겠고 (대충 한종우 심리학)

- 하루종일 게임 쳐 했을 새끼가 무슨 글 안 써진다고 존나 찡찡 거리네. 니가 글을 재대로 쓰긴 함? 썼으면 벌써 한두개 썼지. 세이브 해 둔 것도 없으니 개 찡찡 거리는거 아니야.

- 자주 적지만 이 새끼는 그냥 일기장이 필요한거. 포스타입 지 거 일기장으로 쓰던가

- 추가로 적어보는데 포스타입에 누가 글 쓴거 보니 존나 잘 썼더라. 논문 수준으로 쓰고 중간에 잘랐어. 근데 씨발 지는 개 좆같은 소리 글로 싸면서 돈 내놓으래. 미친새끼신가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더우면 덥다고 지랄 추우면 춥다고 지랄 봄, 가을엔 날씨 좋다고 지랄 이 새끼 존나 궁금해서 계정 뒤져봤는데 카페에서 지방 빨아 먹었다는 글이 제일 많아요. 소설 글 보다도요! 이 새낀 카페 에어컨한테도 별도 사용료 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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