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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50411) 느가 쓰는거 국밥처럼 말아먹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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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1,360회 작성일 25-04-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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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따도 링크 쌌는데 조회수 늘어난게 그게 전부라는거지? 조회수 별로 안 오르니 저런데 올린지도 몰랐어요

- 질리긴 뭘 질리나. 그게 잘 팔리니까 계속 나오는거지. 지가 무슨 전통판타지 쓰는 양 존나 으스대는데, 전에 누가 니 글 좆 병신이라고 해서 니가 좆 같은 소리 박은거 기억 나냐? 니 글 존나 못 써

그 코멘트 박은게 저 광고글 보고 들어와서 글 읽고 너무 못 써서 한 마디 박은 유입분이신거네. 와… 유입이 글 읽고 한 마디 했다고 눈알을 뽑네. 와…

- 어디보자

왠지 회빙환에 질렸다면, 좀 뜨끈한 국밥과도 같은 이 소설을 봐야 할 때!
>> 질리면 안 보면 되는거지. 느그 새끼가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건 안 봐요

이세계물이지만, 약간의 sf적인 설정도 들어있으며, 라노베를 자주 읽으신다면 재미있게 볼 제 첫 작품입니다.
>> 라노베 존나 무시하더니 자존심 없나봐?

예전에 쓰던 소설이었지만, 대차게 실패한 이후 다시 다듬어서 이 렇게 새로운 표지와 함게 노벨피아에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 실패한건 인정하네 ㅋㅋ 개 쩌는 필력으로 소설 두개 동시 연재하‘려던’ 그 패기는 어디가심?

첫작이라 완결을 짓고 싶고,
>> 놀랍게도 그 팬픽(시즌1 마무리) 빼곤 완결이 없음

또 첫작이지만 시즌을 3개로 나눌 정 도로 꽤나 스케일이 큰 소설이다보니 여러분의 감평이 많이 많이 필요합니다.
>> ㅋㅋㅋㅋ 씨이발 스케일이 큰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글을 잘 싸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 좆 대로 연재하면서 스케일이 큰 ㅋㅋㅋ 자기 망상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다 쓰고 말해라. 어차피 쓰다가 또 연중 할거잖아?

잘 부탁드립니다.
>> 응 꺼져


- 이 새끼 주작질 한다고 계속 느끼는게, 332243 이라는 알 수 없는 조회수.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게시판에 각기 따로 올린 게시물 조회수 마냥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마이너스 깔까 했는데 이제 -2 씩 깎아야하는게 맞을 거 같네요. 이번 주 부터는 -2 깎겠습니다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여전하네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여전히재미없고 호응도없는 텍스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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