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50421) 한종우씨도 소설 다시 갈아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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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1,433회 작성일 25-04-21 23:09본문
글 두개로 쪼개기 귀찮아서 '노벨피아' 랑 '카페' 둘 다 여따가 씁니다
폰으로 데이터 받아다가 바로 적기도 귀찮아서 자기 전에 적습니다
(1) 좆목질 시동 거려고 코멘트 쓰는 중
여러모로 잘 보고 있었는데 갈엎 결정이라니 조금 슬프네요. ㅠ
- 우리 종우씨가 할 말 아닙니다. 너는 지금 1화 부터 갈아 엎어야해
하지만 부디 더 잘 다듬고 더 잘 써서 오셔서 좋은 작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하지만'은 글에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쓰기 전에 글 한번 읽어는 보시는겁니까?
- 근데 너는 진짜 갈아 엎어야한다니까. '다듬고' 라는 말 많이 하는데, 어우...
(2) 자기 데이터 똥덩어리 홍보
애정있는 첫 작이어서 부디 잘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글 제목인데, '고맙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거 글 쓰는데서 뭐라고 말 안하던가요?
- 전에 누가 '그런 말투 쓰던가요?' 라고 하던데, 주변에 누가 그렇게 쓰긴 합니까?
- '첫 작' 이라고 자꾸 뻥 치는데, 지금까지 쓴 건 그럼 '습작' 인가요? 그게 다 연습이라고?
지난번엔 여러모로 국밥같은 소설이라고 홍보를 했는 데,
사실 이 소설은 워낙 애정이 많아서 이렇게 이야기해봅니다.
- '지난번에' 라고 하면서 저번 글을 가져오는데 여긴 '홍보게시판' 입니다
- 니가 쓴 글은 니만 기억해요.
이 소설은 진짜 완결을 목표로 도전하는 작품입니다.
- 제가 지금 걸은게 '8주 드롭' 입니다. 대강 30화 연재 전에 연재 중단 때리는거
네. 진짜 여태 실패 여러번 겪고 다시 도전하는 첫 작품이거든요.
- 독자들은 관심 없습니다.
그 실패들도 뭐 나열하면, 스토리가 폭주해서 실패.
그래서 애정이 사라져서 실패, 제목의 어그로를 잡지 못해서 실패 등등...
- 그러니까 독자들은 니 이야기 구구절절 관심 없습니다
- 스토리 폭주가 아니라 지금 당신 1화 쓴 거 다시 좀 읽어봐봐. 뭐가 문젠지
- 애정이 사라진게, 조회수 좆망 하니까 당연히 사라지겠지
- 제목 어그로는 씨발 홍보게시판에 쓴게 어그로는 존나 쩔더라 시발아
- 니 글 진짜 총체적 난국 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니까. 실패를 딴데서 찾지마
하지만 그런 걸 겪고 나오는 작품이어서 여러분의 리뷰와 덧글이 간절합니다.
- '이딴것도 소설이라고 쓰냐 우우웩'
- 감상평에 깡계라고 개 지랄 떤거 보고 누가 적고싶겠냐? (웃음)
- 노벨피아는 코멘트 삭제 안된댑니까? 내가 만든 내 세상인데!!
마치 대장장이의 쇠 두들기는 것 과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 19년 간 대체 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딴엔 비유를 잘 한다고 생각하겠죠
- 비유를 잘 한다고 지 입으로 말하는데 못 하는겁니다.
- 19년 간 지금 자기가 글 쓴것 을 못 쓴다고 인정 하면 인생 3분의 2 가량을 날린거니까요.
그러므로 제 소설 잘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다시 쓰는데 '그러므로' 라는 말 자꾸 나오는거 이상하구요
- '고맙겠습니다' 라는 말은 어디서 쓰는지 좀 찾아보시는게 어때요?
(3) 할 말 없으면 그냥 카페 눈팅이라도 하십쇼
남 글 잘 쓰는데 중간에 껴서 한 줄 개 소리 남기는거 진짜 좆 병신 같아요.
자기딴에는 저런데 참여하면서 진짜 기쁨 느끼고 있을 건 저도 압니다.
근데 남이 뭐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눈치 없이 띡 갈기는거 딱 보이거든요?
'데헷' 은 씨발 진짜 개 역겹네. 돼지새끼가 데헷 그러고 있어
진짜 지가 뭐 귀여운 줄 아나봐. 스레드 박제 해 둔거 보면 참... 어휴
에휴 그냥 냅두자
폰으로 데이터 받아다가 바로 적기도 귀찮아서 자기 전에 적습니다
(1) 좆목질 시동 거려고 코멘트 쓰는 중
여러모로 잘 보고 있었는데 갈엎 결정이라니 조금 슬프네요. ㅠ
- 우리 종우씨가 할 말 아닙니다. 너는 지금 1화 부터 갈아 엎어야해
하지만 부디 더 잘 다듬고 더 잘 써서 오셔서 좋은 작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하지만'은 글에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쓰기 전에 글 한번 읽어는 보시는겁니까?
- 근데 너는 진짜 갈아 엎어야한다니까. '다듬고' 라는 말 많이 하는데, 어우...
(2) 자기 데이터 똥덩어리 홍보
애정있는 첫 작이어서 부디 잘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글 제목인데, '고맙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거 글 쓰는데서 뭐라고 말 안하던가요?
- 전에 누가 '그런 말투 쓰던가요?' 라고 하던데, 주변에 누가 그렇게 쓰긴 합니까?
- '첫 작' 이라고 자꾸 뻥 치는데, 지금까지 쓴 건 그럼 '습작' 인가요? 그게 다 연습이라고?
지난번엔 여러모로 국밥같은 소설이라고 홍보를 했는 데,
사실 이 소설은 워낙 애정이 많아서 이렇게 이야기해봅니다.
- '지난번에' 라고 하면서 저번 글을 가져오는데 여긴 '홍보게시판' 입니다
- 니가 쓴 글은 니만 기억해요.
이 소설은 진짜 완결을 목표로 도전하는 작품입니다.
- 제가 지금 걸은게 '8주 드롭' 입니다. 대강 30화 연재 전에 연재 중단 때리는거
네. 진짜 여태 실패 여러번 겪고 다시 도전하는 첫 작품이거든요.
- 독자들은 관심 없습니다.
그 실패들도 뭐 나열하면, 스토리가 폭주해서 실패.
그래서 애정이 사라져서 실패, 제목의 어그로를 잡지 못해서 실패 등등...
- 그러니까 독자들은 니 이야기 구구절절 관심 없습니다
- 스토리 폭주가 아니라 지금 당신 1화 쓴 거 다시 좀 읽어봐봐. 뭐가 문젠지
- 애정이 사라진게, 조회수 좆망 하니까 당연히 사라지겠지
- 제목 어그로는 씨발 홍보게시판에 쓴게 어그로는 존나 쩔더라 시발아
- 니 글 진짜 총체적 난국 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니까. 실패를 딴데서 찾지마
하지만 그런 걸 겪고 나오는 작품이어서 여러분의 리뷰와 덧글이 간절합니다.
- '이딴것도 소설이라고 쓰냐 우우웩'
- 감상평에 깡계라고 개 지랄 떤거 보고 누가 적고싶겠냐? (웃음)
- 노벨피아는 코멘트 삭제 안된댑니까? 내가 만든 내 세상인데!!
마치 대장장이의 쇠 두들기는 것 과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 19년 간 대체 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딴엔 비유를 잘 한다고 생각하겠죠
- 비유를 잘 한다고 지 입으로 말하는데 못 하는겁니다.
- 19년 간 지금 자기가 글 쓴것 을 못 쓴다고 인정 하면 인생 3분의 2 가량을 날린거니까요.
그러므로 제 소설 잘 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다시 쓰는데 '그러므로' 라는 말 자꾸 나오는거 이상하구요
- '고맙겠습니다' 라는 말은 어디서 쓰는지 좀 찾아보시는게 어때요?
(3) 할 말 없으면 그냥 카페 눈팅이라도 하십쇼
남 글 잘 쓰는데 중간에 껴서 한 줄 개 소리 남기는거 진짜 좆 병신 같아요.
자기딴에는 저런데 참여하면서 진짜 기쁨 느끼고 있을 건 저도 압니다.
근데 남이 뭐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눈치 없이 띡 갈기는거 딱 보이거든요?
'데헷' 은 씨발 진짜 개 역겹네. 돼지새끼가 데헷 그러고 있어
진짜 지가 뭐 귀여운 줄 아나봐. 스레드 박제 해 둔거 보면 참... 어휴
에휴 그냥 냅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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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19년 인생 내다버리기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평생 좆목에 목매다는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