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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50922) 남들이 보면 사회생활 하면서 지내느라 바쁜 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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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1,168회 작성일 25-09-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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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4살 쳐 먹고 아무것도 안 하는거 다들 뻔히 아는데 자꾸 바쁜 척 오지게 쳐 한다
전부터 다른데서도 뭐 하느라 바뻤다. 개 소리 하는데 니가 정말 바뻤으면 말이야.
여기가 아에 몇 달 간 정전 되지 않을까? 남들은 모르니까 맨날 바쁜 척 오지게 쳐하네

비슷한 말로 착한 척 오지게 하는 것도 있고
자기가 뭐 존나 이상한 새끼들에게 걸려서 피해 받고 피해자 된 것 마냥 지랄하지 ㅇㅇ
그냥 죽어. 나가 죽어

34살 쳐먹고 일도 안하는 백수새끼가
올 해도 일 쳐 하지 말고 35살 쳐 먹어
36살 까지 가자 새끼야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바쁨→귀찮음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바쁨(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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