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51014) 빡대가리새끼 또 뭘 배우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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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1,223회 작성일 25-10-15 00:46본문
집에 돈 존나 많나보네요
집이 좌파라서 돈이 많은건가. 그래도 아들새끼보고 취업하라고 어머니가 닥달하고 왜 돈 들여 키웠는지 모르겠다고 하는거 보면, 아들새끼 일 쳐 안하고 빈둥거리고 살아도 문제 없는 그런 부유한 집은 절대 아닌 듯. 그런 새끼가 또 뭘 배운다고 저 지랄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소설요? 씨발 오늘 21시엔가 어거지로 하나 또 짜놓고 자던데요? 이미 토요일 일요일에 써 놨으면 저같으면 12시나 15시 그 쯤에 어쨌든 올려놨어요. 아니 월요일에 하나 올리고 또 하나는 내일 열리는 걸로 타이머 맞춰놨겠지. 어거지로 짜는거에요
똥 하나도 다 못 닦는 새끼가 뭘 배운다고. 어차피 배워봤자 실력 다 이따구면 뭘 해도 가르치는 사람만 돈 버는거죠. 이번에 쓰는 돈이 꼭 너희 아버지가 번 돈 이길 바란다. 국가의 세금이 아니라. 이 좆 같은 34살 백수 버러지 한종우 개 씹새끼야. 진짜 이 새끼는 그 위기감각 자체가 없는건가. 아직도 지가 잘난 줄 아는건가. 오늘 저거 올라온 채팅 누가 스샷 찍어서 보내주면서 그 이야기 하더라.
"가능성 있는 자기 자신에 취해 있는 거 같다"
이 새끼 머갈통 보면 중학생 수준이에요. 끽 해봤자.
진짜 글 끝
집이 좌파라서 돈이 많은건가. 그래도 아들새끼보고 취업하라고 어머니가 닥달하고 왜 돈 들여 키웠는지 모르겠다고 하는거 보면, 아들새끼 일 쳐 안하고 빈둥거리고 살아도 문제 없는 그런 부유한 집은 절대 아닌 듯. 그런 새끼가 또 뭘 배운다고 저 지랄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소설요? 씨발 오늘 21시엔가 어거지로 하나 또 짜놓고 자던데요? 이미 토요일 일요일에 써 놨으면 저같으면 12시나 15시 그 쯤에 어쨌든 올려놨어요. 아니 월요일에 하나 올리고 또 하나는 내일 열리는 걸로 타이머 맞춰놨겠지. 어거지로 짜는거에요
똥 하나도 다 못 닦는 새끼가 뭘 배운다고. 어차피 배워봤자 실력 다 이따구면 뭘 해도 가르치는 사람만 돈 버는거죠. 이번에 쓰는 돈이 꼭 너희 아버지가 번 돈 이길 바란다. 국가의 세금이 아니라. 이 좆 같은 34살 백수 버러지 한종우 개 씹새끼야. 진짜 이 새끼는 그 위기감각 자체가 없는건가. 아직도 지가 잘난 줄 아는건가. 오늘 저거 올라온 채팅 누가 스샷 찍어서 보내주면서 그 이야기 하더라.
"가능성 있는 자기 자신에 취해 있는 거 같다"
이 새끼 머갈통 보면 중학생 수준이에요. 끽 해봤자.
진짜 글 끝
댓글목록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사고방식이 18년 전에 머물러 있는 이상한 사람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소설 섬네일도 존나 구리게 만드는 새끼가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