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51019) 자기를 아직도 초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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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1,284회 작성일 25-10-19 21:30본문
정확히 말하겠습니다. 종우 실력이고 나발이고 종우 지금 20년 가까이 글 쓴다면서 자기 인생 까 먹고 있는데 20년간 초보라고 말 할 수 있는지가 의문 입니다. 20일도 아니고. 20주? 보통 20주 라고는 안하고 20달? 이것도 이상하네. 20달 이라고 해도 거의 2년 인데 이 쯤이면 초보라고는 말 안해요. 그런 새끼가 20년 간 하면서 아직도 '초보 기분' 을 내고 있다고 생각 들어서 개 역겹습니다.
종우는 항상 역겨운 소리만 하고서 사과 한번 안 하고 살았으니까 이렇게 까이는거겠지만. 어디보자
요즘 창작에 입문하면서 느낀게
- 위에도 적었는데 20년 간 하면. 아니 최소한 너가 저 노벨피아에 소설 연재 한다고 깝친 것 만 기억 나는게 최소 3년 인데 '창작에 입문하면서' 이러는 거 자체가 아직도 골 떄립니다. 부모가 보면 속 뒤집어지겠다? 그나마 그걸 쭉쭉 써 내려가는데 아니라 아직도 '입문'의 기분으로 쓰고 있다니
참 뭐든 간에 정말로 쉬운건 없네요
- 대놓고 말하건데 이 씹새끼는 남의 등골 빨아 쳐 먹고 사는것에 익숙해서 그런가. 이런걸로 쌀먹 존나 쳐 하고 싶었던거에요. 노벨피아에서 1 명 조회수당 10원인데, 글 하나에 10만원 20만원씩 나오는데 눈깔 안 돌아갈까요? 근데 지금 보는 사람 있냐구요? 그 PLUS 구간 누른 사람 다 해서 1000원 나왔냐?
'쉽게 느껴지는건 그저 초보의 착각일 뿐 가장 쉬운거 조차도 어려운게 사는거니까요' 라는 말에
인정합니다. 말 들어보니 갑자기 카뮈가 생각나네요.
- 뭔 개 씹소린지 모르겠는데 어디 들어보자
시시포스의 신화였던가
- "시시포스 신화였던가" 하고서 왜 말 끊는데? 아니 나도 알거같다. 올라가야 할 새끼가 올라가지도 않고 계속 시작점에서 공 쳐 굴리고 있는게 알베르 캬뮈가 무덤에서 일어나서 니 면상 존나 치고 다시 눕겠다
에휴 딸딸이나 치고 자렴 병신새끼
종우는 항상 역겨운 소리만 하고서 사과 한번 안 하고 살았으니까 이렇게 까이는거겠지만. 어디보자
요즘 창작에 입문하면서 느낀게
- 위에도 적었는데 20년 간 하면. 아니 최소한 너가 저 노벨피아에 소설 연재 한다고 깝친 것 만 기억 나는게 최소 3년 인데 '창작에 입문하면서' 이러는 거 자체가 아직도 골 떄립니다. 부모가 보면 속 뒤집어지겠다? 그나마 그걸 쭉쭉 써 내려가는데 아니라 아직도 '입문'의 기분으로 쓰고 있다니
참 뭐든 간에 정말로 쉬운건 없네요
- 대놓고 말하건데 이 씹새끼는 남의 등골 빨아 쳐 먹고 사는것에 익숙해서 그런가. 이런걸로 쌀먹 존나 쳐 하고 싶었던거에요. 노벨피아에서 1 명 조회수당 10원인데, 글 하나에 10만원 20만원씩 나오는데 눈깔 안 돌아갈까요? 근데 지금 보는 사람 있냐구요? 그 PLUS 구간 누른 사람 다 해서 1000원 나왔냐?
'쉽게 느껴지는건 그저 초보의 착각일 뿐 가장 쉬운거 조차도 어려운게 사는거니까요' 라는 말에
인정합니다. 말 들어보니 갑자기 카뮈가 생각나네요.
- 뭔 개 씹소린지 모르겠는데 어디 들어보자
시시포스의 신화였던가
- "시시포스 신화였던가" 하고서 왜 말 끊는데? 아니 나도 알거같다. 올라가야 할 새끼가 올라가지도 않고 계속 시작점에서 공 쳐 굴리고 있는게 알베르 캬뮈가 무덤에서 일어나서 니 면상 존나 치고 다시 눕겠다
에휴 딸딸이나 치고 자렴 병신새끼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주접만은 20년을 넘기는 베테랑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20년째 나아진게 전혀 없는 것도 레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