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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51017) 1일1딸을 잘못 쓴 거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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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1,241회 작성일 25-10-1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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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라고 달아놓긴 했지만, 사실상 1일 1 작 올리려고 노력중입니다.'
ㅋㅋㅋㅋ 지랄한다 지랄해 ㅋㅋㅋㅋ 비정기라고 달아돈건 도피성이겠지


왜 비정기냐. 자기도 1일 1작 못 할거 아니까요. 여름쯤엔가 디코방에 '다들 뭐해영' (놀랍게도 종우가 쓴거 아님)이라는 말에 "음 상상하고 있네요" 같은 픽시브 보고 딸 치는 소리 쳐 하던거 생각나는데, 그런 망상으로 시작해서 쓴 글이겠죠? 근데 그거 어차피 망상이고 이 새끼는 그런거 잘 만들 능력이나 짬이 안되요. 아니 20년 가까이 글 써도 그런 짬이 안된다니까요. 진짜로. 그런거 지도 아니까 걸어둔게 비정기

계속 휴재공지 같은 개소리를 싸 갈기는 이유는? 비정기라고 했지만 나는 1일 1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지에 적었듯이 나는 사정이 있어서 며칠 글 못 쓸 예정이다. 두 번째거 내용 보면 '한종우가 글 못 쓸 핑계 생겼다는 즐거움'이 묻어나오고 있죠. 딱 이거네요. 그리고, 뭔가 컨디션 조졌다는 소리 하는데 집에서 돈도 안 되는거 키보드 두들기면서 끙끙 대고 있는데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매 번. 1주일에 2-3번 꼴로 적지만 34살 쳐 먹고 일도 안 하는. 이제 곧 35 쳐 먹는 새끼가 키보드 앞에서 끙끙 대면서 돈도 안 되는 지 취미 살리겠다고 저러고 있는데 어떤 부모가 좋아하겠습니까? 딱 봐도 어머니 한테 또 한 소리 들어먹었겠죠. 이 거 까지 연계 해서 견적이 나오네요.



병신 ㅋㅋㅋ 오늘 따봉 받았고 코멘트도 받았다고 싱글벙글 하면서 자기 전에 픽시브 보면서 딸 치고 자겠지. 아니 픽시브 말고 다른거 볼려나 (웃음)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엄마한테 쳐맞아서 아파서 휴재하는 거 아닐까요?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오늘도 직무유기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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