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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51112) 미안하지만 오늘도 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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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768회 작성일 25-11-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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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미안하지만 휴재입니다.
- 이제는 그냥 당연한 일상 같은거. 사실 니가 휴재 하던 말던 알바 아니긴 해요. 월화수목금 연재중에 주3일 지 좆대로 할거면 주말연재 하지. 뭐하러 평일 다 써 놓고 코재공지만 줄창 날리냐. 5일 중 평균 3번 글 쓰고 이틀은 휴재코지 날림. 대충 한달 8개의 코재공지 쌓일 판. 병신인가

내용을 보면


전시회에 가느라 서울까지 갔다보니 피곤해서 영 글이 안써지네요 808
- 여명808 씨발아. 이모티콘 이 새끼가 쓰면 다 역겹다. 그건 그렇고 이 새끼 집 돈 많은거 맞아요. 평생 저 새끼 부양 할 돈 은 충분히 있음. 씨발 가질거 다 쳐 가져놓고서는 좌파 하고 있네 씨발 ㅋㅋㅋㅋㅋ 아니 씨발 진짜 가질거 다 쳐 가져서 34살 쳐 먹은 백수새끼 서울 왕복 할 돈. 야 KTX 태웠으니까 기본 10만 이상에 가서 밥 쳐 먹이고 이동비까지 해도 기본 5만 쳐 먹겠네. 백수새끼에게 15만원 주고서 그런데 보낼 돈 있는 집에서 씹새끼가 하는게 결국 패션좌파짓이라니 에휴 씨발 ㅉㅉ 이 내용은 제보자모임에 마저 씁니다


여러모로 당일 여행을 가면 참 뭐랄까 글이 안 써지는 후유증이 있으니 이거 참
- 소설 알빠 아니고 서울 다녀와서 글 못쓰겠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네. 어차피 소설 알빠노잖아? 누가 보기나 하나. 그저 어디 편집자에게 잘 걸려서 월급 받으면서 글 쓸 망상이나 하는거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주5일 성실히 연재하는 척 할려는데 머가리는 연재 할 머가리는 아니고. 성실성은 보여야겠으니 코재공지만 계속 날리는거고. 개 역겹


아무튼 그래서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안합니다.
- 자주 쓰는데 이 새끼는 일을 안 한 티를 내요. 니가 메일 보내는데 ‘미안합니다’ 써서 보내봐라. 니 위에서부터 위위위위 다 불려가고 욕 쳐먹어 씹년아. 몇 년 전에 이 새끼 욕 쳐먹고 회사 퇴사한 그거 있죠?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 회사에서 사장이 잘못 한 것 처럼 적는데 아무리 숨겨도 종우 씹년이 문제거든요?

텍스트가 이따군데 씨발아. 독자 한명이 너에게 10원을 줘도 고객이에요 개년아. 씨발 마인드가 천원 도네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버튜버 처럼 쳐 말하네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휴재공지가 본편보다 더 많은 찐따를 아는가?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공지가 글보다 많은 수상한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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