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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51110) 이제는 놀랍지도 않은 코재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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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762회 작성일 25-11-1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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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월화수목금 달았는데, 10월 말 공모전 마지막 주 빼고는 그 뒤로는 쭈욱 밑바닥. 귀찮아서 아에 이번 주는 체크도 안했습니다. 저번 주는 화 목금 연재했습니다. 네 월 수 휴재인데 휴재공지는 꼬박꼬박 쓰네요.

이 말은 뭐냐. 즉 세이브 한 원고 하나 없다는거고, 그저 하루하루 몸 비틀면서 어떻게서든 변비 상태로 똥 싸내듯 한 덩어리 싸 내는게 고작입니다. 일은 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공지 내용이 지 기분 적는 거 있는데 아무리봐도 집에서 개 까이는 거 같고요. 일도 쳐 안하면서 카페에서 커피 살 돈이나 축 내고 전기나 수도 다 빨아 쳐 먹으면서 돈은 안 버는데 집에서 욕 안 쳐먹는게 이상한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종우는 인정 못하겠죠. 고1 때 부터 인터넷에서 자기딴에는 소설이라는 걸 써 왔고 어디 카페에서는 이 새끼한테 이 달의 뭐시기 하면서 상도 주고(서로서로 친목하면서 돌려먹기 같은데 그거 맞음) 뭐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나는 소설 오래 써 왔고 잘 쓴다고 착각하면서 꾸준하게 언제부턴가 깔짝 거리기 시작하지만, 모르는건지. 알면서 외면하는건지. 어쨌든 이 새끼는 실제로 글을 못 씁니다.


존나 웃긴게, 작년 8월엔가. 무슨 소프트웨어를 샀다고 하는데 그게 5만원 짜립니다. 저도 본 적 있고 펀딩으로 팔던 소프트웨어 인데 소설의 설정이나 그런걸 잘 정리 해 주는 소프트웨어 라고 해요. 그거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 입니다. 그거만 써도 거기 소프트웨어에서 쓸 수 있는 것들 충분히 무료로 쓸 수 있지만 겉멋만 쩌는 한종우가 그런게 어디있겠습니까. 사서 쓰는거지. 병신새끼

암튼 이 새끼는 자기가 재능이 없다는걸 인정 안하고 꾸역꾸역 오늘도 소설이라는걸 쓰다가 안되니까 휴재 때리고 있습니다. 이미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날 어디 카페에서 징징 대던거 못 봐서 오늘에서야 캡쳐해서 올렸구요. 인생 저렇게 사느니 그냥 죽고 맙니다. GG 공장이나 가라 새끼야. 공장에서도 받아줄지 의문이다만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별별 핑계를 대더니 이젠 글빨 안 내렸다고 휴재 ㅋㅋㅋ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

메인보다 사이드가 맛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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