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51109) 어떤 글을 쓸까 생각하다 쓰는 것이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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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832회 작성일 25-11-10 13:53본문
요즘 제가 하는 창작과 관련된 거네용 :3......
// 요즘 (X) 20년째(O) 저 돼지같은 이모티콘 좀 그만 써라
지금 저는 두개의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 주제에 2개. 심지어 이번 주는 안올림
그래서 이 두 작품을 쓰다보면 느끼는 게 있는데, 바로 제가 그날 그날 글을 얼마나 원활하게 잘 쓰는 지에 대해서 일희일비하게 됩니다.
// 저번 달에 마지막 주는 하루 두개 씩 숨풍숨풍 쏘던데, 그냥 몸비틀기 그 자체였지. 당연하지. 사람들의 눈에 띄어서 조금이라도 올라가고 싶었을테니까
예를 들면 이 스토리가 제가 생각하던 대로 원활하게 잘 쓰이면 참 좋은데, 그런 날이 아니어서 잘 안쓰이다보니 멘붕하거나.
// 애초에 좆도 없는데 스토리가 재대로 쓰여질리가 있냐? 대체 그 강좌에서 뭘 배운거야? 그냥 그날 하루히루 몸 비틀 듯 짜내고 있다고 홍보하네
'공백 미포함 + 글자 + 특수문자(따옴표나 마침표 등등)'으론 5000자 정도는 쓰게 되는 데, 정작 특문등등이 빠진 글자 수로 이제 글자 수를 파악하면 3000자를 겨우 뛰어넘는 경우도 있어서 또 멘탈이 나가거나 하는 경우가 있지요.
// 진짜 반성문 쓰나보다. 어거지로 몸 비틀어서 3000자 만들었어요. 하고 자랑하네. 그건 그렇고 그 특수문자 같은 것도 글자로 카운트 되나봅니다. 점을 왜 4개만 찍는지 그런거 궁금했는데
// 글이 개 좆 같이 이상한 부분들. 뭔가 쓸대 없이 뻥튀기 된 듯한 부분들. 실력도 없는 주제에 어떻게든 글자수 늘리려고 몸 비튼거 맞네요
그러다보니 참 뭐랄까. 글로 창작하는것이 참 어렵다는 게 느껴집니다.
// 영상 편집도 못하는게 영상 편집으로 돈 벌려곤 하는데 사실상 일도 안해. 블랜더 조금 깔짝 거리는거 가지고 블랜더 한다고 아갈 털지만 실제 그거도 실력 좆 같고. 25년 현재 34살에 일 한번 안하는 새끼가 소설도 어렵다고 징징대. 대체 할 줄 아는게 뭐냐?
남들에게 징징글이나 쓰면서 관심과 위로 받기? 징징거리지 말라고 하면 개지랄하기? 씹새끼야. 이것도 못 할 거면 그냥 숨 참고 뒤져
정말 작품을 쓸때 일희일비하지 않고 쓰는 경지에 도달하고 싶네요.
// 노력은 재대로 하고서 그러고 싶다고 적어라 씨발아. 커피나 쳐 빨지 말고. 좆 병신새끼
// 요즘 (X) 20년째(O) 저 돼지같은 이모티콘 좀 그만 써라
지금 저는 두개의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 주제에 2개. 심지어 이번 주는 안올림
그래서 이 두 작품을 쓰다보면 느끼는 게 있는데, 바로 제가 그날 그날 글을 얼마나 원활하게 잘 쓰는 지에 대해서 일희일비하게 됩니다.
// 저번 달에 마지막 주는 하루 두개 씩 숨풍숨풍 쏘던데, 그냥 몸비틀기 그 자체였지. 당연하지. 사람들의 눈에 띄어서 조금이라도 올라가고 싶었을테니까
예를 들면 이 스토리가 제가 생각하던 대로 원활하게 잘 쓰이면 참 좋은데, 그런 날이 아니어서 잘 안쓰이다보니 멘붕하거나.
// 애초에 좆도 없는데 스토리가 재대로 쓰여질리가 있냐? 대체 그 강좌에서 뭘 배운거야? 그냥 그날 하루히루 몸 비틀 듯 짜내고 있다고 홍보하네
'공백 미포함 + 글자 + 특수문자(따옴표나 마침표 등등)'으론 5000자 정도는 쓰게 되는 데, 정작 특문등등이 빠진 글자 수로 이제 글자 수를 파악하면 3000자를 겨우 뛰어넘는 경우도 있어서 또 멘탈이 나가거나 하는 경우가 있지요.
// 진짜 반성문 쓰나보다. 어거지로 몸 비틀어서 3000자 만들었어요. 하고 자랑하네. 그건 그렇고 그 특수문자 같은 것도 글자로 카운트 되나봅니다. 점을 왜 4개만 찍는지 그런거 궁금했는데
// 글이 개 좆 같이 이상한 부분들. 뭔가 쓸대 없이 뻥튀기 된 듯한 부분들. 실력도 없는 주제에 어떻게든 글자수 늘리려고 몸 비튼거 맞네요
그러다보니 참 뭐랄까. 글로 창작하는것이 참 어렵다는 게 느껴집니다.
// 영상 편집도 못하는게 영상 편집으로 돈 벌려곤 하는데 사실상 일도 안해. 블랜더 조금 깔짝 거리는거 가지고 블랜더 한다고 아갈 털지만 실제 그거도 실력 좆 같고. 25년 현재 34살에 일 한번 안하는 새끼가 소설도 어렵다고 징징대. 대체 할 줄 아는게 뭐냐?
남들에게 징징글이나 쓰면서 관심과 위로 받기? 징징거리지 말라고 하면 개지랄하기? 씹새끼야. 이것도 못 할 거면 그냥 숨 참고 뒤져
정말 작품을 쓸때 일희일비하지 않고 쓰는 경지에 도달하고 싶네요.
// 노력은 재대로 하고서 그러고 싶다고 적어라 씨발아. 커피나 쳐 빨지 말고. 좆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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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뜻 : 나 이렇게 글 열심히 쓰는 척 하고 있다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번역: 아무튼 나 열심히 내 할일 한다(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