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60927) 스프링그린하우스 또 독자랑 키배뜬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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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51회 작성일 26-09-27 04:42본문
아 시발 잘려고 누웠다가 벌떡 일어남
본 글이 삭제 되어서 뭔 내용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 제가 언제 악플을 제 소설의 공지로 박제했는지 모르겠군요.
- 이건 나도 잘 모르겠음. 기억이 안남
아, 설마 정말로 '내 눈 뽑고 싶다'같은 인의예지는 그냥 등가교환한 개 버러지 쓰레기같은 무례한 댓글에 대해 토로한 걸
- 이딴 글에 PLUS 달면서 '인의예지' 같은 소리 하고 거기에 '개 버러지 쓰레기같은 무례한 댓글' 이 소리 하네. 양심 뒤졌음? 니한테 좋은 소리만 해야 독자임?
- 아니 씨발 무례한 소리는 지가 맨날 쳐 하면서 그럼 너는 다른데서 쫒겨나도 아무 말 하지 마라? 개 버러지 쓰레기 같은 무례한 소리 한거니까?
- 씨발 지 새끼 하는 꼬라진 생각 안하고 남에게 좋은 소리만 듣기를 바라네
'독자를 적으로 돌린다'로 생각하는 분이시라면, 작가 이전에 확실히 저에게 이니시를 거는거니 상대해주겠습니다.
- 꼴에 상대해 주겠습니다 ㅋㅋㅋㅋ 존나 센 척 쩌네 와 시발 ㅋㅋㅋㅋㅋ
그러면 하나 묻겠습니다. 지금 제가 왜 당신을 마음에 안 들어 하는 줄 아십니까?
- 넌 씨발 우리가 왜 맘에 안 들어하는지는 아냐? 나도 물어본다. 너는 왜 다들 니 싫어하는지 아냐?
갑작스럽게 처음 보는 사람이 초장부터 7일 연재를 하라는 거 때문에? 그리고 여기 말고 독자 커뮤에서 홍보나 하라는 거? 뭔 병신같은 순수하게 안 먹힐 이야기나 쳐 쓰고 자빠져서?
- 뭔 소린지 모르겠음. 삭제 된 코멘트에 뭔 말이 있었는지 모르니까 왜 여기서 이런 소리 하는지 모름
저는 뭐 고작 이런 거에 짜잘하게 자극 받아서거나, 제 작품을 인정 안해줘서 당신을 푸대접하는게 아닙니다.
- 그냥 이 새끼 센척 하는거 존나 웃기네. 딱히 푸대접 하는거 같지도 않은데. 요즘 푸대접이라는 단어 배웠음? 짜잘하게 자극은 이미 앞에서 다 받으신거같은데 짜잘하게 자극 받은거 아니라고 센 척 지리네
당신은 지금 예의 없이 굴면서 내 주장은 사실 쓴소리였으니 내 생각을 인정해 달라는 그 의도 때문에 저에게 푸대접 당하는 겁니다.
- 너도 니 새끼 의도 같은거 다 파악 당해서 너 새끼 맨날 개 같이 까이는거야. 애비 뒤진 새끼야
- 뭔 말이 개판 오분전이냐. 글 쓰는 새끼 맞냐?
당신은 지금 저에게 독자는 무조건적으로 고개 숙일 소비자고, 그 소비자가 예의 없이 갑질을 해도 그냥 넘어가야 하는 데다, 제가 그 갑질에 대해 힘들었다는 경험을 이야기 하니 오히려 그 행위를 비난하는군요.
- 뭔가 위에 더 잘린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너 새끼도 버튜버한테 갑질 하지 않았냐? 하는 거 좆도 없이 누가 깽판 칠거니까 막아 달라는 뭐 같잖은 소리 하면서. 도네도 한푼 안 쏘면서 갑질 하고 싶어하는거 모르는 줄 아냐? 즈그새끼 예의 없이 갑질 하다가 쫒겨나면 개 징징 거리면서, 남이 갑질 하려고 드니 존나 기분 나쁜가봐? 아니라고? 아니긴 뭐 아니야 애비 뒤진새끼야
- 하나 더 적어보자. 소비자? 호구새끼 아니고? 니 새끼 맨날 쳐 놀면서 그나마 있는 독자 기만하는 씹새끼가 소비자 운운하는거 존나 웃기거든?
마치 지금 제가 제 창작물에 있어 부정적인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전부 부정적이고 개 버러지같은 댓글로 맞대응을 한 것 처럼 말입니다. 그러니 제가 푸대접을 하는겁니다.
- 점점 모르겠음. 이 새낀 진짜 글쟁이 맞아요? 뭔 개소릴 하는거야.
공사구분? 암 좋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사람의 소통에 있어 그 표현에는 정도가 있고 예의란게 있습니다.
- 그거 아는 새끼가 인터넷에서 이 지랄 해서 이런 사이트 만드냐? 자주 말하는데 니 새끼 하는 꼬라지 부터 좀 생각하고 말해라 씨발아. 소통? 표현? 돌았나 씹년이. 지금 그 8월 이후로 9월 말 될 때 까지 적는데, 나는 그 8월에 이 새끼가 청년센터에서 했던 행위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 진짜 충격이다. 니 새끼가 예의 운운하는게 존나 웃기네. 이거 잘 보이는 게시판에 대놓고 한마디 더 적는다
- 이 씨발 무례한 한종우 씨발 새끼야. 뒤져 좀
그 최소한의 예의라는 걸 지키지 못하고 그저 자기의 못난 행위를 정당화하는 사람에게 제가 무슨 좋은 말을 해야 하는 거지요?
- 에휴 시발... 더 할 말이 없다. 감정에 사로잡혀서 아무 말이나 싸지르는거 보이는데
본 글이 삭제 되어서 뭔 내용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 제가 언제 악플을 제 소설의 공지로 박제했는지 모르겠군요.
- 이건 나도 잘 모르겠음. 기억이 안남
아, 설마 정말로 '내 눈 뽑고 싶다'같은 인의예지는 그냥 등가교환한 개 버러지 쓰레기같은 무례한 댓글에 대해 토로한 걸
- 이딴 글에 PLUS 달면서 '인의예지' 같은 소리 하고 거기에 '개 버러지 쓰레기같은 무례한 댓글' 이 소리 하네. 양심 뒤졌음? 니한테 좋은 소리만 해야 독자임?
- 아니 씨발 무례한 소리는 지가 맨날 쳐 하면서 그럼 너는 다른데서 쫒겨나도 아무 말 하지 마라? 개 버러지 쓰레기 같은 무례한 소리 한거니까?
- 씨발 지 새끼 하는 꼬라진 생각 안하고 남에게 좋은 소리만 듣기를 바라네
'독자를 적으로 돌린다'로 생각하는 분이시라면, 작가 이전에 확실히 저에게 이니시를 거는거니 상대해주겠습니다.
- 꼴에 상대해 주겠습니다 ㅋㅋㅋㅋ 존나 센 척 쩌네 와 시발 ㅋㅋㅋㅋㅋ
그러면 하나 묻겠습니다. 지금 제가 왜 당신을 마음에 안 들어 하는 줄 아십니까?
- 넌 씨발 우리가 왜 맘에 안 들어하는지는 아냐? 나도 물어본다. 너는 왜 다들 니 싫어하는지 아냐?
갑작스럽게 처음 보는 사람이 초장부터 7일 연재를 하라는 거 때문에? 그리고 여기 말고 독자 커뮤에서 홍보나 하라는 거? 뭔 병신같은 순수하게 안 먹힐 이야기나 쳐 쓰고 자빠져서?
- 뭔 소린지 모르겠음. 삭제 된 코멘트에 뭔 말이 있었는지 모르니까 왜 여기서 이런 소리 하는지 모름
저는 뭐 고작 이런 거에 짜잘하게 자극 받아서거나, 제 작품을 인정 안해줘서 당신을 푸대접하는게 아닙니다.
- 그냥 이 새끼 센척 하는거 존나 웃기네. 딱히 푸대접 하는거 같지도 않은데. 요즘 푸대접이라는 단어 배웠음? 짜잘하게 자극은 이미 앞에서 다 받으신거같은데 짜잘하게 자극 받은거 아니라고 센 척 지리네
당신은 지금 예의 없이 굴면서 내 주장은 사실 쓴소리였으니 내 생각을 인정해 달라는 그 의도 때문에 저에게 푸대접 당하는 겁니다.
- 너도 니 새끼 의도 같은거 다 파악 당해서 너 새끼 맨날 개 같이 까이는거야. 애비 뒤진 새끼야
- 뭔 말이 개판 오분전이냐. 글 쓰는 새끼 맞냐?
당신은 지금 저에게 독자는 무조건적으로 고개 숙일 소비자고, 그 소비자가 예의 없이 갑질을 해도 그냥 넘어가야 하는 데다, 제가 그 갑질에 대해 힘들었다는 경험을 이야기 하니 오히려 그 행위를 비난하는군요.
- 뭔가 위에 더 잘린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너 새끼도 버튜버한테 갑질 하지 않았냐? 하는 거 좆도 없이 누가 깽판 칠거니까 막아 달라는 뭐 같잖은 소리 하면서. 도네도 한푼 안 쏘면서 갑질 하고 싶어하는거 모르는 줄 아냐? 즈그새끼 예의 없이 갑질 하다가 쫒겨나면 개 징징 거리면서, 남이 갑질 하려고 드니 존나 기분 나쁜가봐? 아니라고? 아니긴 뭐 아니야 애비 뒤진새끼야
- 하나 더 적어보자. 소비자? 호구새끼 아니고? 니 새끼 맨날 쳐 놀면서 그나마 있는 독자 기만하는 씹새끼가 소비자 운운하는거 존나 웃기거든?
마치 지금 제가 제 창작물에 있어 부정적인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전부 부정적이고 개 버러지같은 댓글로 맞대응을 한 것 처럼 말입니다. 그러니 제가 푸대접을 하는겁니다.
- 점점 모르겠음. 이 새낀 진짜 글쟁이 맞아요? 뭔 개소릴 하는거야.
공사구분? 암 좋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사람의 소통에 있어 그 표현에는 정도가 있고 예의란게 있습니다.
- 그거 아는 새끼가 인터넷에서 이 지랄 해서 이런 사이트 만드냐? 자주 말하는데 니 새끼 하는 꼬라지 부터 좀 생각하고 말해라 씨발아. 소통? 표현? 돌았나 씹년이. 지금 그 8월 이후로 9월 말 될 때 까지 적는데, 나는 그 8월에 이 새끼가 청년센터에서 했던 행위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 진짜 충격이다. 니 새끼가 예의 운운하는게 존나 웃기네. 이거 잘 보이는 게시판에 대놓고 한마디 더 적는다
- 이 씨발 무례한 한종우 씨발 새끼야. 뒤져 좀
그 최소한의 예의라는 걸 지키지 못하고 그저 자기의 못난 행위를 정당화하는 사람에게 제가 무슨 좋은 말을 해야 하는 거지요?
- 에휴 시발... 더 할 말이 없다. 감정에 사로잡혀서 아무 말이나 싸지르는거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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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포를롱님의 댓글
포를롱 작성일햐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삭제된 글 내용이 궁금하네요 글만 보고 깐 건지 아님 란도를 예전부터 알고 깐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