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51129) 또 좆목질 도킹하고 오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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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3건 조회 528회 작성일 25-11-29 20:08본문
집에 돈 많다는 의견을 전에 냈었는데 사실 근거 없었으나
아침 5시부터 일어나서 KTX
- 누가 백수한테 KTX 탈 돈을 주는지? 오늘만해도 대충 20만원은 줬을 거 같음
책도 8권이나 공수
- 권당 4500원. 36000원. 집에서 백수새끼한테 돈 쥐어줬더니 저런거 사다가 정모하는데서 뿌릴 거라고 생각할까? 근데 톨킨 어쩌구 이야기 하는데 자꾸 지 씹덕취향 들이미는지 모르겠음. 글은 적다가 말았는데, 이번 11월에 쫒겨났다고 징징거린대서도 지 취향 들이밀다가 한소리 들었던데 8월이였고 (사상 표출하지 말라고 했던가) 글 내용도 그렇고 그냥 지 씹덕 취향 남에게 표출하는거 같은데 뭐 하는건지 모르겠음. 돈 까지 써 가면서... 병신새끼
부모님에게 줄 선물
- 이 새끼는 취업이 부모에게 큰 선물인거 모르는건가. 아버지는 몰라도 어머니는 존나 기분 나빠하실 거 같음. 내 생각인데
에휴
아무리봐도 아버지가 문제야. 아버지가. 대놓고 말하는데. 아버지도 여기 사이트 아실려나 몰라. 아버지 보고 계십니까? 당신 아들내미 뭐 암것도 안하고 쳐 놀면서 돈 까먹는데 이거면 되는겁니까? 뭐 그러면 그냥 열심히 돈 쏟아보세요. 백수주제에 20만원 가량 까먹는거 존나 무섭던데 얜 겁도 없네.
아침 5시부터 일어나서 KTX
- 누가 백수한테 KTX 탈 돈을 주는지? 오늘만해도 대충 20만원은 줬을 거 같음
책도 8권이나 공수
- 권당 4500원. 36000원. 집에서 백수새끼한테 돈 쥐어줬더니 저런거 사다가 정모하는데서 뿌릴 거라고 생각할까? 근데 톨킨 어쩌구 이야기 하는데 자꾸 지 씹덕취향 들이미는지 모르겠음. 글은 적다가 말았는데, 이번 11월에 쫒겨났다고 징징거린대서도 지 취향 들이밀다가 한소리 들었던데 8월이였고 (사상 표출하지 말라고 했던가) 글 내용도 그렇고 그냥 지 씹덕 취향 남에게 표출하는거 같은데 뭐 하는건지 모르겠음. 돈 까지 써 가면서... 병신새끼
부모님에게 줄 선물
- 이 새끼는 취업이 부모에게 큰 선물인거 모르는건가. 아버지는 몰라도 어머니는 존나 기분 나빠하실 거 같음. 내 생각인데
에휴
아무리봐도 아버지가 문제야. 아버지가. 대놓고 말하는데. 아버지도 여기 사이트 아실려나 몰라. 아버지 보고 계십니까? 당신 아들내미 뭐 암것도 안하고 쳐 놀면서 돈 까먹는데 이거면 되는겁니까? 뭐 그러면 그냥 열심히 돈 쏟아보세요. 백수주제에 20만원 가량 까먹는거 존나 무섭던데 얜 겁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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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포를롱님의 댓글
포를롱 작성일"다음번엔 오지 말아주세요"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20만원을 보태도 모자랄 판국에 펑펑 쓰고 다니는 30대 중반 무경력 백수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참 돈도 많아 우리 종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