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5) 여러가지로 진짜 코단한 새끼 > 근황판(adm)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근황판(adm)

근황글 (251205) 여러가지로 진짜 코단한 새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1건 조회 449회 작성일 25-12-06 10:34

본문

1. 자주 적지만 야카이림으로 모드 설치해서 자신만의 판타지세계에서 NPC랑 연애질 하고 그러는거 알빠 아니고 권장합니다. 기어나오지 말아달라고 자주 이야기 하죠. 1년에 한 두번은 저러던데 벌써 이런 시기가 왔네요. 사실 그렇게 하루종일 게임하고 그러면 제 알빠 아닙니다. 뭐 그렇긴 한데


2. 진짜 코단한 새끼. 소설 쓸 때 그 정도 좀 해봐라. 대낮에 카페 가서 커피 쳐 마시면서 깝치다가 집에 돌아와서 소설 안써져요 억울함잉잉징징 공지 싸 갈기고서 휴재 쳐 넣고. 진짜 어느때 보다 몇 글자 안되는 글에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열정이 느껴집니다. 이런 열정으로 그냥 거기 쳐 박혀서 계속 살았으면 좀 좋나 싶은데. 구라 안치고 그래 2012년 그 쯤에 이글루스에서 쫒겨나고 맨날 그걸로 징징 거리고 티스토리에서 2014년에 좆 같다고 내가 알아서 꺼지겠다고 징징 거리고 그리고서 저기 투신해서 밖으로 안 기어나오면 다들 지금 쯤은 잊어버리고 살았겠다


3. 더 대단한게 '중한 문제' 저거 아무리봐도 중은 무거울 중 일거고요. 진짜 중한 문제는 이게 아닌거 같은데요. 남들이 2500개 돌리고 어쩌고 그런 문제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뭐... 종우에겐 중요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죠. 놀라운건 이거 하나 잡겠다고 하나하나 모드 적용해보고 잡아내겠다고... 진짜 놀랍다. 그동안 종우에게 이런 열정 한번도 못 봐서 존나 까댔는데. 다시 적는데 이 새끼 소설 쓸 때 보다 열정 개 쩔어요. 소설이라는거 쓸 때 텍스트에서 느낌이 와야하는데, 이 새끼 지금 코멘트 쓰는거에서 그동안 못 본 열정이라는게 느껴진다니까요? 와... 시발

4. 그리고서 04시에 끝난겁니다. 새벽 4시요. 더 놀라운건 IT 잘 아는 척 하면서 IT 지식 전혀 없다는게 글 하나에서 다 드러난다는겁니다. 저기서 뭐가 드러난다는거? 라고 하면 '모드가 너무 많이 깔린게 문제' 시발 빡대가린가... 아무리봐도 그냥 전에 있던 세팅 그대로 가져온게 아니라 다 지 좆 꼴리는거 몇 시간 뒤져보고서 받아다가 쑤셔넣고 안된다고 며칠간 찡찡댄거네? 그 와중에 쓴 글 보면 진짜 빡대가리에 사회성 없는거 느껴졌지만, 지금 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하는 열정은 느껴졌고. 뭐지...



5. 그건 그거고 시발 반지의제왕 톨킨 팬카페에 가서 정모 참여 두번이나 하면서 입 쳐 터는건 좋은데 '2025년 12월 5일 까지' 2024년 10월엔가 들어가서 그 1년 반 넘게 결국 소설 안 읽었다고? 자랑이냐? 영화로 시작해서 소설 입문했습니다. 가 아니라 그냥 읽을 생각도 안하네. 그저 야카이림 가서 NPC랑 연애감정 쌓고 섹스하고 싶은 마음만 간절하지. 이제는 대낮에 부모님 안 계시면 점심 질펀하게 쳐 드시고 방에 들어가서 야키이림으로 야스나 하면서 딸치겠네. 안봐도 알겠다. 아니 뭐 야카이림 하는거야 좋고 여기서 다룰 것도 없는데, 진짜 글 쓰는거 하나하나가 너무 주옥 같아서 적게된다야. 저거 없었으면 이거 하나만 올리고서 아직도 소설 안 읽고 그게 자랑이냐고 하는 씹병신새끼가 있냐고 썼겠지

6. 그건 그거고 씨발 왜 자꾸 저기 톨킨팬카페 가서 그동안 없던 씹덕물 쳐 쑤셔 넣고 자빠짐? 책 한 권씩 사서 다 돌렸더구만? PPT 도 만들었다고 하고. 존나 놀랍네. 11월 29일에 정모후기에 PPT 만들었다는 글 보고서 존나 놀랐다. 1주일 소설 코재 합니다. 거기에서는 감기 걸린 말 안하고 무슨 죽을 병 걸려서 약 받아오고 1주 휴재 하는 것 마냥 적더니. 지식인들 모인 자리에서 내가 뭣 좀 해야겠는데 소설따위가 감히 방해하냐 뭐 그런거지. 잘되었다 싶어서 아에 1주 코재 때리고 PPT 만들고 책도 사 오고. 대단한새끼. 진짜 아무데나 십덕 쑤셔넣는거 진짜 버릇 못 고쳤네. 거기 사람들 존나 젊잖아서 뭐라고 말도 안 할거 같다만 존나 역겹네. 저 새끼 다음번에도 또 쑤셔넣을거 뻔한데. 저런 반응 하나 때문에 저 새끼 담번에도 또 박수 좀 받아보고 싶어서 저거 들고 간다. 100% 어우 씹...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

글을 써 멍청한 놈아 느그 씹덕 라노벨 영업할 생각을 하지 말고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60
어제
4,192
최대
4,192
전체
799,806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