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2.11.04) 한종우씨가 선하게 산다고 하니까 존나 웃겨서 뒤지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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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2건 조회 18,072회 작성일 22-11-04 00:07본문
이 새끼가 착하게 산다고 하는데, 착하다는 단어가 바뀐거 아닐까 생각 든다.
얘는 오늘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죽치고 앉아서 저러고 살면서 오늘 이긴거 같아 기분 좋게 잠들지 않을까 생각든다.
글도 올렸겠다. 지가 싼 똥을 바로 칼같이 잘라내서 못봤다고 생각하고 있을테고.
그 시간에 일 하고 있던 나는 패배한거네. 그러게. 패배한 김에 커피 한컵 더 축낼걸. 존나 뒤질거같네
얘는 오늘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죽치고 앉아서 저러고 살면서 오늘 이긴거 같아 기분 좋게 잠들지 않을까 생각든다.
글도 올렸겠다. 지가 싼 똥을 바로 칼같이 잘라내서 못봤다고 생각하고 있을테고.
그 시간에 일 하고 있던 나는 패배한거네. 그러게. 패배한 김에 커피 한컵 더 축낼걸. 존나 뒤질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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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가명님의 댓글
가명 작성일선하게 살려는 노력 (남 깎아내리고 저주하고 협박하는 것)
강건너불구경님의 댓글
강건너불구경 작성일간만에 오니까 역시나 씹을거리를 많이 제공해주시네요 무한리필 도시락 같은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