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28) 누울자리 어쩌구 하는거 최근에 어디서 존나 잘 주어들으셨나봐요 다섯번째달 님 > 근황판(a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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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2.10.28) 누울자리 어쩌구 하는거 최근에 어디서 존나 잘 주어들으셨나봐요 다섯번째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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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19,404회 작성일 22-10-3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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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섯번쨰달 님. 혹시 FC2 에 스레드 하나 안 보셨나요? 님 오라고 스레드 하나 만들어둔거.
님 마음대로 적으라고 달아둔건데 혹시 못 보셨나요? 항상 그런식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채팅치기가 어렵다는 식으로 카카오톡으로 유도하고 하시던데 그런 알량한 수법 안 통해요 ^^
님은 모든 대화를 증거로 남겨놔야하거든요. 근데 소통 한번 안 오시던데 소통을 운운해요?


우리 종우씨는 선택적으로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기억만 평생 가지고 가시는데 암요. 그러시겠죠
남이 손을 내밀어도 그걸 욕으로 받아 들이지. 지한테 안 좋은 말은 그냥 다 쌍욕으로 받아들이시고요.
처음 보는 사람이 뭐라고 적은거 봤는데 존나 골 때렸음. 남이 봐도 글케 생각하는구나. 생각했지.
그리고 거기에 답변하는 니가 제일 골 때렸구요.


꼭 지가 무슨 죄 없는 거 마냥 저러는데 죄가 없음 이런게 왜 생기냐고.
거기 오늘 적힌 글에 보면 뭔가 숨기는거 같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저런거 숨겨놓고 지 좋은거 포장하니
팔다리 다 잘려서 미싱링크 생기고 좀 캐내면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겠지.


역겹네요 정말. 계속 그렇게 살아주세요. 부탁입니다.



것보다 무슨 슬픈척 오질라게 하는데 그렇게 까이니 슬프긴 하신가봐요?
아우. 슬프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 제가 기쁘네요. 시발아.

댓글목록

가명님의 댓글

가명 작성일

그냥 허구한날 슬프대요. 안슬픈 때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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