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15) '은성하'님은 글쟁이를 자청하면서 글을 못 읽는거 같은데 > 근황판(adm)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근황판(adm)

근황글 (22.11.15) '은성하'님은 글쟁이를 자청하면서 글을 못 읽는거 같은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3건 조회 15,317회 작성일 22-11-15 21:10

본문

글은 언제나 또 씹소리 쓰시네요. 방출된것도 은성하 이야기. 원한 가지는 것도 은성하 이야기.
슬픔은 니미 씨발. 슬프면 느그네 집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울라고 씨발새끼야. 아무데나 똥싸대고 지랄이야.


- 넷생활 많이 하는게 아니라 거의 중독자 수준이신데 존나 웃기네.
원한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 다들 이상하게 보잖아.

- 이 사람은 카페만이 아니라 페이스북에서도 각종 좆 같은 소릴 많이 하셨어요.

- 저 우쭈쭈 라는 말에 그렇군요 ㄷㄷ 하는거. 차라리 그냥 씹던가 하지 이걸 꼭 적더라?
전에도 이런 코멘트에 저런 말 적었음. 이거 자기한테 하는 말 인줄 모르고 그냥 자동으로 나오는거 같음.

- 후반부는 진짜 골 떄리는게, 아카라이브 라는 단어 나오니까 그냥 애가 정신을 못 차림.
그 뭐냐 단어 하나만 봐도 발작 일으키는 새끼 마냥. 아니 글을 아에 읽질 못하고 이상한 소릴 하는데?
그 사람이 말하는 것에 완전 딴 답변이 나오고 있어.


- 이 새끼 제일 역겨운거. 이 게임 연령층이 어느정돈지 지 좆대로 가늠하고 있다는 거.
나이 32살 쳐 먹고 남들 다 학교 갈 시간에 카페 돌아댕기면서 돈 쓰고, 젊은 애들이 뭐 하는지 전혀 모르지.
뭐라고 해야하나. 매번 적지만 이 새낀 지 생각대로 세상이 돌고 있는 줄 알어.

이 게임은 초등학생이 안할거야. 같은 굳은 신념같은게 있는거임?
"나는 나이 32살 쳐 먹고 무직인 백수가 이런 게임을 할 수 있나. 하는 그런 의문이..."
링크 하나 더 걸어놨어요. 때와 장소 같은거 생각 안하고 좆 같은 소리 하다가 빠개짐

댓글목록

가명님의 댓글

가명 작성일

딱 한마디만 할렵니다. 눈치도 없냐 븅신아

강건너불구경님의 댓글

강건너불구경 작성일

그냥 디시에서 윾동으로 활동하면 적어도 타겟 될 일도 없을텐데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801
어제
4,192
최대
4,192
전체
800,347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