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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2,11,12) '다섯번째달'은 자유를 누릴 권리만 찾는 페미니스트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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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16,968회 작성일 22-11-1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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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자신의 자유'만 누릴 줄 알고, 남에 대해 신경 한번 안 씀.
'다섯번째달'은 동대구역 한복판에서 옷 다 벗고 춤 춘 뒤에 옷 다 벗고 춤 출 자유에 대해 논할 새끼라는 점이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다섯번째달'은 전혀 이해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그놈의 '뇬뇬' 남이 듣기 싫던 말던 자기가 누리고 싶은 자유 찾아 '뇬뇬'
그저 자기 쓰고 싶은 좆같은 똥글 싸 놓고 '공감 찾기'

2,5주 에 한번 씩 권태기 타령
아마 내가 원신 했음 맨날 언제 로그인 하는지 보고 있었겠지.


제목 그대로다. 자유를 누릴 권리만 찾는 페미니스트 같은게 '다섯번째달'이라는 점이다.
언제나 그렇듯 한번 날뛰고서 화가 좀 식으니까 와서 또 개 지랄떨고 있다.

댓글목록

가명님의 댓글

가명 작성일

저러고서 맨날 지는 존나 억울하다고 쓰는데 좆까라고 해야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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