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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21027) 감정쓰레기통을 거부하자 오픈챗 그룹 하나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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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2건 조회 21,951회 작성일 22-10-28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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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그냥 가볍게 올리고 자려고 했거든요.
근데 다시 읽어보니 골 때리네요. 가볍게 대충 쓰고 자려고 합니다.
진짜 골 때리더라구요.
이거 이미지 하나 글 하나 못 올리는게 아쉬울 따름




1P
: '딴 방일 이긴 한데' 라고 하는데, 이게 어느 방인지는 말 안했습니다.
일단 제보 듣고 라는데 '여기' 본거 같네요. 첨에 분명 비둘기가 있나 싶었죠.

근데 '이걸 말해야되나' 흔히 평소에 감정쓰레기통 만드는 방식입니다.
카페에서도 "아 이거 말해도 되나" 이러면서 누군가의 승인을 요구하고 있죠.
근데 제 기억에 아무런 코멘트 안 달려도 지 감정 다 배출하고 다니더라구요.
암튼 지 감정 쓰레기 배출 하고 싶으니까 어쨌든 적으려고 합니다.
그냥 자기가 쓰고 싶은데 권한 없는 3자나 관리자에게 허가 받는 척 오지네.



아니 근데... 잠만. '딴 방일 이긴 한데' 라고 적은게 18:33 인데 18:37 에
'예전에 사과 했던 일 있었잖음요. 서로간의 오해가 있어서 제가 하소연 한거'
딴 방 일이라고 하지 않았어? 야 4분 지났어.
얘 화법 보면 빙빙 돌리는 척 '다른 곳' 인 것 마냥 말하는데 시작부터 공개했네.
이거 마지막 페이지에도 있어요. 일단



2P
: 관리자 A 개입. 글을 글케 썼으면 대강 뭔지 뻔히 알텐데 거기서 하는 말
"야짤 아니에영 ㅠ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들으니 전과 있는 새끼였다.
그냥 지 좆 꼴리는대로 관련 없는 미소녀짤 대거 투하하면서 관심 받고싶어하는.
아마 여기서도 전과가 있으니 저런 단어에 저런 반응이 나왔으리라 보고 있다.

관리자 A는 분명 말한다. 이거 남이 생각하는 그거다. "왜 여기 올리냐"

근데 종가새끼 답변이 존나 골때린다. 무슨 말인지 진짜 모르겠다.
아니 씨발 이 새끼 10년 넘게 글 쓴다는 새끼가 지금도 글 이따구로 쓰는거야?
야 내가 어떤 채팅방에서 개소리 해도 이거보단 잘 써. 돌겠네 씨발...
저 지금 글 쓰면서 뭔가 좀 띵해짐. 아직도 몇 페이지 남았는데.



3P
: 2페이지에서 '말하지 마세요' 라고 관리자가 주의를 줬는데 바로 하는 말이.
쟤가 저거 진짜 딴 방 일이면 아가리 다무는데, 딴 방일이 아니라는 거에요.
무언가를 봤다는거고, 이 새낀 그거 보고 개 빡쳤으니 여기에 감정을 쏟고싶다.

자꾸 자기 의견만 내는겁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내 의견은 이러니 나는 말을 해야겠다.

왜 저래? 는 저거 남들이 생각하는거 대변하는거 같네. 거기에 "왜여" 라니.
거기에 C(다른 관리자) 개입을 합니다.
참 저 분들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네요. 인터넷에서 저런 말 듣는거 쉽지 않은데.
우리 종가새끼에겐 약이 되는 이야길텐데 바로 뱉죠? 다음을 봅시다.



4P
: 다른 관리자가 이야기를 재대로 합니다. 아 근데 골 때린다,
여러 각도로 봤는데, 저거 감정 쓰레기통 하나 찾는다는 느낌임.
"내가 들어줄께요" 라고 한것도 아니고 '추천한다' 하는데.

어쨌든 나는 지금 이 상황에 대한 뚜껑 열리는 감정을 뱉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5P
: 당연한 이야기지만 누구도 이 새끼 일이 궁금하지 않습니다. 누가 궁금합니까?
것보다 저기가 무슨 고민상담소도 아닌데. 뭐 지 감정 까지 다 보고서 조절해야함?
지 화내고 있으면 옆에서 같이 울어주고 해야하나? 존나 골 때리는 새끼네.

종가놈 연구소에 쓰고 싶은 내용 중 하나가 이건데 메모 삼아 적어볼께요.
이 새끼는 감정을 남들이랑 공유하려고 들어요.
지금까지 저 새끼가 만든 각종 SNS 페이지 메인이 그런 느낌이에요. '공유하고싶다'
그래서 하는 공유가 니 성적인 개 소리 공유냐?
저런 개소리에 다들 코멘트 달아주고 하니까 같이 공감하는 줄 알고 흥분하는거에요.
이 새낀 그냥 뇌랑 랜케이블 직렬로 연결되어서 감정을 웹에 쏟고 공감 받아야하나.
씹새끼가 따봉 하나 받을때 마다 애널 속 딜도 진동오게 하던가 씨발새끼가.


음... 이 쯤 쓰고.
위에 글 적은 분(2P) 오셔서 다시 경고 합니다.
뭐 저 새끼 하는 꼬라지 보면 안할 수가 없음.

근데 확실히 말해서 이 걸 진득하게 읽어보면 '이 방 내용'을 말할려는거 알겠네요.
다들 처음 시작할 때 '다른 방' 이라고 해서 다른 방이라고 생각 했는데 아니였음.



6P
: 저기 저 말 보이죠? 보통 저게 맞아요. 공감 해 주는건 시간 있는 분들이 할 일이죠.
자꾸 뭘 배설하고 싶어해. 느그새끼 딴데서 쳐 맞고 왜 여기 와서 지랄하는지 노이해.
아니 이걸 여기저기서 하던데 그냥 병신 같더라구요. 대체 몇 년째 하소연 함?
암튼 이러니까 원래 생각하던걸 내뱉네요. 어휴 역겨워.


위에서도 적었는데 시작은 분명 '다른 방' 이였는데, 지금 하는 말이
'제보 받은 여기 방 문제' 였습니다. 제보 받은이 아니에요. 여기 글을 본거지.
와 그거 7페이지 쯤에 가 있던데 그걸 봤네? 아 고맙다야. 진짜로. 암튼

몇 번 적고 지우고 했는데, 그래서 너가 생각하는 오해라는 단어에 있는 그게.
대체 뭘 의미하는건지 말이나 좀 해줄 수 있을까? 아니지. 일단 너는 행동해.
그리고 남이 불쾌해하고 쫒겨나. 너는 그걸 남이 오해한거다. 라고 생각하겠지.
그냥 지 행동에 대해 남이 불쾌해하면 거기에 대한 자기 변명.

지금까지 뭐 하고 자빠지셨나 모르겠습니다만. 근데 잘 알고 있지 않나?

'그냥 방 분위기에만 맞춰 말하는 수 밖에 없다'

맞아. 방 분위기 맞춰서 거기서 지내야지. 나이 32살(2022) 쳐먹고 몰랐다고?
지금까지 여기 채팅이 뭐 자기가 주동하는 줄 알았나보지? 그러고도 남지.
지금껏 좆도 없는 주제에 자기가 뭐 되는 양 자의식 과잉 넘치는 새끼였으니까.
아 귀찮아. 그냥 막판 부분 보죠.


'암묵적으로 이상하다고 손가락질 하면'
- 지금까지 이상하다고 손가락질 해도 모른 척 눈깔 돌린 새끼가 뭐?

'제가 어떻게 하란겁니까'
- 내가 서브컬쳐판 쳐 나가라고 몇 번이나 이야기 했지?

'지금 장난치는 겁니까?'
'그냥 나가겠습니다. 안부르셔도 됩니다'
- 위에도 이 새끼 자의식과잉 쩐다고 말했는데,
전문가가 초대 받고 와서 푸대접 받고 계속 손가락질 받은 것 마냥.
누가 얘 여기 와달라고 붙잡고 불러옴? 그것도 아니잖아?
지가 저 줄에 쓴 글 보니까 지가 알아서 기어 왔구만 말하는게 뭔...


아 일단 마지막. 저도 자야하니까.

이 새끼 존나 골 때리는게, 저 새끼 흥분도 최고조가 저거네요.
꼭 뭔가 가장 좆 같은 상태가 되면 저렇게 길게 쓰고 나가버림.
저러고 몇 년 뒤에 또 들어올 수도 있어요. 그냥 걸어잠그세요.

댓글목록

란도그리즈님의 댓글

란도그리즈 작성일

7월달에 저쪽방 들어가는거랑 ,그 후에 박제된거 제보받고
'여기 이 방에 절 감시하고 어느 사이트에 제보하는 사람이있는거 같아요'라고 하고싶었던거같네요.뭐 결과는......

가명님의 댓글

가명 작성일

인터넷 노숙자새끼 지랄을 풍년을 떨고 나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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