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2.12.09) 블로그를 소홀히 하신 이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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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14,118회 작성일 22-12-11 10:52본문
나는 우한폐렴 확진나도 집에서 회사 일 했는데.
옳다쿠나 하고서 방에서 댑따 놀았겠지? 햐. 진짜 부럽다.
취업하긴 싫고, 뭔가 글 쓰는것도 계속 힘들고.
그런데 우한폐렴 걸렸다? 나이스! 뽈롱~! 타이밍 죽이지.
그걸 핑계로 2주 쉬는거지.
좋겠다 진짜
옳다쿠나 하고서 방에서 댑따 놀았겠지? 햐. 진짜 부럽다.
취업하긴 싫고, 뭔가 글 쓰는것도 계속 힘들고.
그런데 우한폐렴 걸렸다? 나이스! 뽈롱~! 타이밍 죽이지.
그걸 핑계로 2주 쉬는거지.
좋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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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dacha.tistory.com/199 4441회 연결
댓글목록
가명님의 댓글
가명 작성일놀랍게도 우한폐렴 걸린 새끼가 원신 카페에서 개난리치고 있었음. 쏙빼놓네 병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