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60102) 노벨피아 일기장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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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댓글 2건 조회 419회 작성일 26-01-03 12:44본문
텍스트 가져와서 제가 공란 다 매꿨습니다.
26년 1월 2일 14시 경에 노벨피아에서 싸지르고 있는 설사 두개에 같은 공지를 올립니다.
제목 : 안녕하세요.
- Fuck
이번에도 좀 안좋은 소식으로 시작하게 되어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 미안합니다. 가 아니라 죄송한 마음 뿐 입니다?
- 이 씹새끼는 지가 뭐 잘못 해 놓고 어휴 미안합니다. 미안하다는 걸로 퉁 치는 새끼가 갑자기 죄송합니다. 이 지랄 하니까 존나 당황스럽네. 작년에도 한번 그러지 않았냐?
이번에 제 두작품이 연재지연+연중크리가 된 이유부터 이야기 해야겠네요.
- 게임 쳐 하고 놀고 있겠지. 느그새끼 야스타입에 연재글까지 올리면서 신나하던데?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한다면, 개인적인 일로 인해 멘붕이 좀 심했습니다.
- 게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모가 게임만 쳐 한다고 또 바가지 긁었겠지. 아냐?
- 이제 35살 쳐 먹고도 방구석에서 게임만 쳐 하는데 부모가 바가지 안 긁겠냐?
(글 관련된 일은 아닙니다.)
- 알빠임? 공지가 니 일기장이냐?
지금 쓰는 이 두작품 외에 따로 준비하고 있는게 있었는데
- 뻑하면 공모전 어쩌구 하면서 깝치던데?
- 전에도 적었지만 공모전이 니 경력 달아주는 곳이 아니다 씹년아.
(다시 말하지만, 웹소설 관련한 일은 아닙니다.).
- 존나 병신 같은게 ( ) 뒤에도 마침표를 붙였습니다(진짜 있음)
- 그걸 왜 강조 하듯이 적는지 존나 이해 안감. 한 번 적으면 되는거 아니냐?
그 거 관련해서 한번 몇몇 분들의 심사를 받아보니, '이건 너무 평범하다.' 라는 결과가 나와서
- 동영상편집이지? 그 좆 병신 같은 것들 제출해서 심사를 받았다고? 야 깡도 좋네. 캬
- 존나 못 만들어요. 라는 소리 안하고 평범하다는 소리 해 준게 어디냐. 그래도 기는 안 죽이네
- 존나 순진하게 평범하다는 말 고대로 믿는거 봐
멘붕을 심하게 얻었고, 그래서 거의 손 놓은 채로 게임만 해야했습니다.
- 평소같으면 너 만든거에 그런 소리 하면 개 지랄을 할 새끼가 아가리 여무는데 어서 심사 받음?
- 2018년 12월엔가 우는다나로 징징 거렸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씨발년아
- 멘붕인지 뭔지 자기 정신변호 할거 쳐 만드는데 그냥 평생 그렇게 지랄하면서 살아라
- 남들에게 사과 한마디 안하고 역으로 개지랄 하면서 사는 새끼가 진짜 어서 심사 받은건지 적어 줘
그렇지만, 이런 일엔 시간이 약이라고. 결국 지금은 받아들이고 회복해서 다시 글에 손을 대게 됬습니다.
- 시간이 약이긴 씹년아. 니는 남들에게 상처라는 상처 다 줘 놓고서 니 혼자 왜 회복함? 니 혼자 상처 받고 왜 혼자 회복 쳐 하고 있냐? 이 씨발새끼는 여기서 개 두들겨 맞으면 평생 나오면 안되는데 왜 계속 바퀴벌레 새끼 마냥 기어나오냐고
- 그런거 한번 붙었고 게시글만 봐도 시간차 있는데 업계관계자 보면 변명거리라도 필요하니 이런 공지글 쓰네. 씨발 공지글이 니 일기장이냐.
그리고 멘붕이 심해도 작품을 유기한 것은 여러모로 제 책임이 크죠.
- 연재지연/연재중단 뜨니까 존나 쫄리겠지. 혹여나 자기 딴에 머리속에서는 업계관계자가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변명거리 필요할테니까 어떻게서든 이렇게 글 적으면서 자기 책임이라고 책임감 있는 척 오지게 하고 있네. 지랄을 해요. 지랄을
공지도 안 적었으니. 제 책임이 큽니다.
- 또 씨발 강조하듯이 두 번 적네. 위에도 '웹소설 관련은 아닙니다' 두번 적더니 여기도 책임감 강조하듯 두번 적네. 업계관계자가 아닌 내가 봐도 이런데 업계관계자가 보면 오죽하겠냐 병신새끼야. 이 글 하나 씩 안 읽을거 알아서 문제 되는거 다 지적해서 적는다 씹년아. 어차피 Fuck 이라는 단어만 보고서 내 빼겠지
이리 멘탈이 너무 약해 빠져서 어떻게 해야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 그런 새끼가 슬슬 이 정도면 진지하게 보였겠지? 하고서 본심 돌려서 ㅋㅋ;; 적고 있네
- 그냥 변명 한거잖아. 멘탈이 약하긴 씹년아. 니가 여기서 맨날 욕 쳐 먹는데도 눈깔 훽 돌리고 사는거 보면 약하긴. 그냥 지 좆대로 사는거지. 그냥 게임 존나 오래 붙잡고 싶었는데 핑계거리 없어서 그런거 아냐?
아무튼, 그러면 너 유기한 작품 어떻게 할 거냐. 라고 묻는 분이 있을 겁니다.
- 슬슬 일기글 다 썼다 싶으니까 글 내용으로 가네. 별로 물을 생각 없는데?
- 애초에 독자가 있기는 해? 1화부터 3화 사이로 독자들 다 드랍 할 정도로 최악인데?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끝나면 그저 칼 반만 뽑은게 된 셈이겠지요.
- 스카이림으로 야스모드 켜 놓고 지 좆물이나 열심히 뽑은 새끼가 ㅋㅋㅋㅋㅋ
이번 해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합니다!
- 그저 일상에 휴일이 하루 추가 된 것 뿐이고 그게 지나갔을 뿐인데 숫자 바뀌었다고 마음 다시 잡는 병신새끼. 이런 새끼가 헬스장 끊어서 길면 3일만에 때려침
2일부터 숲속의 작은 마녀의 집은 연재를 시작하고,
- 아직도 12월 15일 UP 으로 되어 있는데 2일은 대체 어디있는데수웅?
이 작품, 반지와 함께 이세계 여행도 리메이크는 내일부터 연재를 할 예정입니다.
- 리메이크가 그렇게 숨풍숨풍 나온다고?
- 존나 웃긴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나왔을 때 이 새낀 리메이크라고 안하고 리마스터라고 적었음(진짜)
- 사실 이 새끼는 원인 찾은 척 하지만 어딜 바꿔야하는지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므로 잘 부탁드립니다.
- 이 새끼는 진짜 아직도 글 쓰는게 형편 없다고 느끼는게
- '잘 부탁드립니다' 로 끝내면 되는데 시작에 '그러므로'는 왜 붙이는데?
- 진짜 그러므로가 왜 붙냐? 글 존나 이상하게 써. 글쟁이 맞냐 씨발아?
▷ 작가의 한마디(작가후기)
- 이런거 있어보이니까 꼭 이거 적고 가더라
여러모로 많은 폐를 끼친 거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 한종우 씹년아. 너가 죄송하다는 단어는 대체 언제 쓰는거냐?
- 아무도 읽지 않는거 유기 했다고 죄송합니다 이 지랄 하네
독자분, 그리고 작가에 도전하는 작가분들도 부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응. 올해도 취업 안되렴. 방구석에서 게임하고 딸 치다가 쫒겨나렴 씹년아
- 아무리봐도 이 병신새끼 이제 취업 사이트에서 아무도 이력서 안 읽는거 확정인 듯
마지막으로 하나 적으면
'이 새끼 게임 질렸네' 슬슬 돌아온다고 시동 거는게 집에서 바가지 긁힌 거 말고도 이런 이유 있을거라고 봄
게임 모드라는 거랑 한종우라는 거 합치면 그렇게 오래 안간다고 봐요
26년 1월 2일 14시 경에 노벨피아에서 싸지르고 있는 설사 두개에 같은 공지를 올립니다.
제목 : 안녕하세요.
- Fuck
이번에도 좀 안좋은 소식으로 시작하게 되어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 미안합니다. 가 아니라 죄송한 마음 뿐 입니다?
- 이 씹새끼는 지가 뭐 잘못 해 놓고 어휴 미안합니다. 미안하다는 걸로 퉁 치는 새끼가 갑자기 죄송합니다. 이 지랄 하니까 존나 당황스럽네. 작년에도 한번 그러지 않았냐?
이번에 제 두작품이 연재지연+연중크리가 된 이유부터 이야기 해야겠네요.
- 게임 쳐 하고 놀고 있겠지. 느그새끼 야스타입에 연재글까지 올리면서 신나하던데?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한다면, 개인적인 일로 인해 멘붕이 좀 심했습니다.
- 게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모가 게임만 쳐 한다고 또 바가지 긁었겠지. 아냐?
- 이제 35살 쳐 먹고도 방구석에서 게임만 쳐 하는데 부모가 바가지 안 긁겠냐?
(글 관련된 일은 아닙니다.)
- 알빠임? 공지가 니 일기장이냐?
지금 쓰는 이 두작품 외에 따로 준비하고 있는게 있었는데
- 뻑하면 공모전 어쩌구 하면서 깝치던데?
- 전에도 적었지만 공모전이 니 경력 달아주는 곳이 아니다 씹년아.
(다시 말하지만, 웹소설 관련한 일은 아닙니다.).
- 존나 병신 같은게 ( ) 뒤에도 마침표를 붙였습니다(진짜 있음)
- 그걸 왜 강조 하듯이 적는지 존나 이해 안감. 한 번 적으면 되는거 아니냐?
그 거 관련해서 한번 몇몇 분들의 심사를 받아보니, '이건 너무 평범하다.' 라는 결과가 나와서
- 동영상편집이지? 그 좆 병신 같은 것들 제출해서 심사를 받았다고? 야 깡도 좋네. 캬
- 존나 못 만들어요. 라는 소리 안하고 평범하다는 소리 해 준게 어디냐. 그래도 기는 안 죽이네
- 존나 순진하게 평범하다는 말 고대로 믿는거 봐
멘붕을 심하게 얻었고, 그래서 거의 손 놓은 채로 게임만 해야했습니다.
- 평소같으면 너 만든거에 그런 소리 하면 개 지랄을 할 새끼가 아가리 여무는데 어서 심사 받음?
- 2018년 12월엔가 우는다나로 징징 거렸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씨발년아
- 멘붕인지 뭔지 자기 정신변호 할거 쳐 만드는데 그냥 평생 그렇게 지랄하면서 살아라
- 남들에게 사과 한마디 안하고 역으로 개지랄 하면서 사는 새끼가 진짜 어서 심사 받은건지 적어 줘
그렇지만, 이런 일엔 시간이 약이라고. 결국 지금은 받아들이고 회복해서 다시 글에 손을 대게 됬습니다.
- 시간이 약이긴 씹년아. 니는 남들에게 상처라는 상처 다 줘 놓고서 니 혼자 왜 회복함? 니 혼자 상처 받고 왜 혼자 회복 쳐 하고 있냐? 이 씨발새끼는 여기서 개 두들겨 맞으면 평생 나오면 안되는데 왜 계속 바퀴벌레 새끼 마냥 기어나오냐고
- 그런거 한번 붙었고 게시글만 봐도 시간차 있는데 업계관계자 보면 변명거리라도 필요하니 이런 공지글 쓰네. 씨발 공지글이 니 일기장이냐.
그리고 멘붕이 심해도 작품을 유기한 것은 여러모로 제 책임이 크죠.
- 연재지연/연재중단 뜨니까 존나 쫄리겠지. 혹여나 자기 딴에 머리속에서는 업계관계자가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변명거리 필요할테니까 어떻게서든 이렇게 글 적으면서 자기 책임이라고 책임감 있는 척 오지게 하고 있네. 지랄을 해요. 지랄을
공지도 안 적었으니. 제 책임이 큽니다.
- 또 씨발 강조하듯이 두 번 적네. 위에도 '웹소설 관련은 아닙니다' 두번 적더니 여기도 책임감 강조하듯 두번 적네. 업계관계자가 아닌 내가 봐도 이런데 업계관계자가 보면 오죽하겠냐 병신새끼야. 이 글 하나 씩 안 읽을거 알아서 문제 되는거 다 지적해서 적는다 씹년아. 어차피 Fuck 이라는 단어만 보고서 내 빼겠지
이리 멘탈이 너무 약해 빠져서 어떻게 해야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 그런 새끼가 슬슬 이 정도면 진지하게 보였겠지? 하고서 본심 돌려서 ㅋㅋ;; 적고 있네
- 그냥 변명 한거잖아. 멘탈이 약하긴 씹년아. 니가 여기서 맨날 욕 쳐 먹는데도 눈깔 훽 돌리고 사는거 보면 약하긴. 그냥 지 좆대로 사는거지. 그냥 게임 존나 오래 붙잡고 싶었는데 핑계거리 없어서 그런거 아냐?
아무튼, 그러면 너 유기한 작품 어떻게 할 거냐. 라고 묻는 분이 있을 겁니다.
- 슬슬 일기글 다 썼다 싶으니까 글 내용으로 가네. 별로 물을 생각 없는데?
- 애초에 독자가 있기는 해? 1화부터 3화 사이로 독자들 다 드랍 할 정도로 최악인데?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끝나면 그저 칼 반만 뽑은게 된 셈이겠지요.
- 스카이림으로 야스모드 켜 놓고 지 좆물이나 열심히 뽑은 새끼가 ㅋㅋㅋㅋㅋ
이번 해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합니다!
- 그저 일상에 휴일이 하루 추가 된 것 뿐이고 그게 지나갔을 뿐인데 숫자 바뀌었다고 마음 다시 잡는 병신새끼. 이런 새끼가 헬스장 끊어서 길면 3일만에 때려침
2일부터 숲속의 작은 마녀의 집은 연재를 시작하고,
- 아직도 12월 15일 UP 으로 되어 있는데 2일은 대체 어디있는데수웅?
이 작품, 반지와 함께 이세계 여행도 리메이크는 내일부터 연재를 할 예정입니다.
- 리메이크가 그렇게 숨풍숨풍 나온다고?
- 존나 웃긴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나왔을 때 이 새낀 리메이크라고 안하고 리마스터라고 적었음(진짜)
- 사실 이 새끼는 원인 찾은 척 하지만 어딜 바꿔야하는지 모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므로 잘 부탁드립니다.
- 이 새끼는 진짜 아직도 글 쓰는게 형편 없다고 느끼는게
- '잘 부탁드립니다' 로 끝내면 되는데 시작에 '그러므로'는 왜 붙이는데?
- 진짜 그러므로가 왜 붙냐? 글 존나 이상하게 써. 글쟁이 맞냐 씨발아?
▷ 작가의 한마디(작가후기)
- 이런거 있어보이니까 꼭 이거 적고 가더라
여러모로 많은 폐를 끼친 거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 한종우 씹년아. 너가 죄송하다는 단어는 대체 언제 쓰는거냐?
- 아무도 읽지 않는거 유기 했다고 죄송합니다 이 지랄 하네
독자분, 그리고 작가에 도전하는 작가분들도 부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응. 올해도 취업 안되렴. 방구석에서 게임하고 딸 치다가 쫒겨나렴 씹년아
- 아무리봐도 이 병신새끼 이제 취업 사이트에서 아무도 이력서 안 읽는거 확정인 듯
마지막으로 하나 적으면
'이 새끼 게임 질렸네' 슬슬 돌아온다고 시동 거는게 집에서 바가지 긁힌 거 말고도 이런 이유 있을거라고 봄
게임 모드라는 거랑 한종우라는 거 합치면 그렇게 오래 안간다고 봐요
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ㄱㄴㄷㄹ 작성일지 소설이 무슨 역대급 판타지인 줄 알았나 봄. 겨우 평범하다는 말 한마디에 멘붕 와서 히키코모리 마냥 게임이나 하고 현실도피한 걸 보면
ㅇㅇㅇ님의 댓글
ㅇㅇㅇ 작성일란도야 공장가자 너한텐 공장이 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