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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3.01.31) 더럽고 추하게 빤스런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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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9,092회 작성일 23-01-3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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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하고 간다고, 잔다고 하더니 카페는 궁금하셨나봐요?

내일 와서 다시 시작해봐야지. 한번 깽판 쳐야지 했는데?
어이쿠. 님 댁 바로 앞까지 와버렸어요. 어쩌겠습니까.

”더럽고 추하게 빤스런 해야지“

집 앞까지 올거 생각 안하고 있다가 저렇게 되니까 무서워서
어휴. 난 출근 해야지.

댓글목록

가명님의 댓글

가명 작성일

인터넷에선 여포인 내가 현실에선 찐따였던 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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