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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160521) 천안함 어쩌구 저쩌구. 태평양전쟁이 어쩌구 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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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4,477회 작성일 23-03-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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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천안함 침몰 한 날인데, 이 새낀 아가리 하나 놀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놀리지 않는게 좋죠.
일단 저거 내용이 뭐 강남역 살인건으로 돼지들이 재대로 일어난 건 관련한 내용인데...
씨발 코멘트는 개 병신같네 진짜. 아니 씨발 천안함은 왜 들어가고, 태평양 전쟁은 또 왜 들어가?
코멘트도 안 달렸어요. 주인이 보고서 코멘트 하나 씩 달면서 '소통'이라는걸 할텐데. 병신새끼.


것보다 천안함 침몰을 이 새낀 '프로파간다 거리'로 생각하고 있었군요. 하... 그랬구만.

2년 뒤. 2018년 3월 16일 경 이 인간은 천안함 침몰이 구라라고 글을 씁니다. 진짜로 (링크 참조)
이래서 저희가 이 새끼 글 쓰는거 하나하나 다 박제 때려놓는거에요. 아주 그냥 씹새끼야 씹새끼



좀만 더 적으면. 저번에 그 '할로윈'때 사고 이후로 뉴스를 유심히 봤어요. 사망사고가 또 일어나나.
자세히 봤는데 이 새낀 '지가 똥고 빠는 정당'에게 유리한 죽음만 스테레오 사운드를 울리고 있어요.
슬픈 척 눈물 질질 짠다고 글을 쓰면서 얼굴은 웃고있겠죠. 존나 개 역겨움.

아우. 존나 흥분해서 글 막 적긴 했는데 그냥 개새끼여 개새끼

댓글목록

가명님의 댓글

가명 작성일

저러고서 나 글 잘써요 꺼드럭거린단 말입니다. 괘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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