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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30403) 다섯번째달 굼뱅이 앞에서 주름 쳐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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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3,795회 작성일 23-04-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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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딴거 없이 '한종우' 보고 종북좌익 빨갱이 라고 한건데,
자꾸 저런거 끌고 와서 자기를 '동일'선상에 놓는 식의 발언 하더라구요.
존나 좆 같긴 해도 지 나름대로 자위겠지 하고 그러려니 했어요.


근데 시발 탈북한 사람이 하는 말에 토 달고 있네.


아니 나 이건 써야겠어.

이 새끼 그 언제더라, 통일부에서 탈북민들 대상으로
백서 발간 한거 민간에 공개 한 시점부터 저 지랄인거 아세요?
존나 소름 끼치지 않아요?

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이때 부터 계속 저러는거에요.

심지어 탈북한 분의 발언에 '엑스자'를 치고 있네요. 미친새낀가...
니가 북에 대해 잘아냐? 씨발 이 새끼 진짜 북에서 뭐 지령 받고 일하냐?
일 하고 있는거지? 북에서 지령받고


점점 이 새끼 하는 꼬라지 개 소름 끼치네.

댓글목록

1234님의 댓글

1234 작성일

괜히 종북좌빨이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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