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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30408) 모바일 게임들의 한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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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댓글 1건 조회 4,211회 작성일 23-04-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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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모바일게임의 한계에 어쩌구 저쩌구 떠드는 주체가 '한종우' 인게 좆같다.

왜?

이 새끼는 게임도 안하는 분탕새끼면서 뭐가 아쉽고 나발이고 1주기 버티고 나발이고.

이 새끼가 모바게 한다면 패턴은 이렇다. 설치 하고 게임 좀 핥아서 메인이랑 서브 대강 체크 한 다음에 캐릭터 보면서 별로 듣고 싶지 않은 이상성욕 내뿜는다. 잉잉 울리고 싶다느니. 정작 실제로 게임을 안한다. 몇 개 체크 했는데, 대표적으로 내가 하는 게임의 경우는 아에 로그인도 안하면서 게임을 하는 척 아가리를 진짜 장시간 털더라. 6개월 털었나? 6개월 로그아웃 상태였던건 유머. 아니 또 다시 시작 했다는 게임도 몇 개 월 한 사람보다 더 오래 했으면서 레벨은 더 낮았던가? 아에 뭐 게임 자체를 재대로 안한다고 보면 정답일까.

얘는 대체 게임을 쳐 안하면서 뭐가 아쉬운걸까?


그리고 네이버 계정은 재대로 날린건지 뭔지 페북이랑 인스타에 글을 올리고 있다.
오늘 씻으면서 채널 장시간 또 정전 상태겠구나 했는데 알아서 개소리를 턴다.




(원문)

모바일 게임들의 한계들.

긴 글이 될거 같지만, 이야기한다면 모바일 게임 중 에서 패키지 게임, 스팀 게임으로 나오면 좋을거 같은 게임들이 1년을 주기로 버티지 못하고 죽은 걸 보면 참 슬프다.

어떤 게임이든 스토리, 캐릭터 등의 '이야깃거리' 들이 최선을 다해 나오는 법이다. 그러나 그런 이야깃거리들이 빛을 못보는 경우가 너무 많아졌다. 대부분은 운영사의 문제나, 사업 모델의 불친절함 등이다.

이렇게 빛을 못보게 된 게임들의 결말은 그냥 결말도 못내고 '죽어버리는' 것들이 많다. 이런 것들을 모아서 다시 패키지 게임화해 스팀 등에 서비스 해주면 좋으련만, 여러모로 결말을 못내고 죽은 이야기들이 많아 참 안타깝다.

아무튼 그래서 올리는 링크는 바로 지난 2020년을 마지막으로 서비스 종료를 한 신무월:Divine이라는 게임의 ost.인 '신이 버린 세계'.
여러모로 음악이 애수적이고 슬퍼, 종종 꿈에 나오면 울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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