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06) 이 상황을 자국혐오로 발전시키는 강변의성하(다섯번째달) > 근황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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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글 (23.02.06) 이 상황을 자국혐오로 발전시키는 강변의성하(다섯번째달)

작성일 23-02-0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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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우담당일진A 조회 7,930회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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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건 이전에 봤던 내용이네요. 저런 씹소리 자주 했음.
대놓고 말해서 나이 33살 먹은 무경력 무직 백수새끼가 사회 논하는게 씨발 지가 무슨 방구석 제갈량인 줄
키보드 휘두르는건 여포 그 자체요. 글 쓰는거 보면 제갈량 그 자체일세!

카페에 쓴건 다른 내용입니다.

제목만 저렇게 쓰고 내용은 '가상의 특정 그룹'을 까고 있습니다.

어지간히 분한가봐요? 걸카페건 카페에서 개 뚜들겨 쳐 맞고 지 발로 나간거 존나 웃겼는데 ㅋㅋㅋ
죽어도 여긴 말 못하는거 봐요. 존나 재미있네.





메모 : 캡쳐가 화질저하 심함. 프로그램 변경 필요

댓글목록

가명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가명
작성일

그저 오늘도 개찐따짓만 하는 우리 종가

종우사생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종우사생팬
작성일

잊지못할만큼 줘팬다라... 개인적으로 복싱 2년밖에 안했지만 스파링 한판 붙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진보면 운동도 안하신분 같은데 복싱 체육관 한번 안나온 분들이 패기는 더욱 지리더라고요. 줄넘기는 하실줄 아시려나? 3라운드 못버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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