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8) 대구청년센터 씬스틸러 한종우 > 근황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근황 게시판

근황글 (260908) 대구청년센터 씬스틸러 한종우

작성일 26-09-08 20:50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조회 121회 댓글 0건

본문

8월엔가 들은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나요.
저기서 자기가 '대장노릇' 한다고 하는데

씨발 보니까 대장노릇은 커녕 사진 속에서의 모습은
그냥 같은 조에 강제로 편입 된 찐따새끼 같은데요?

중요한게 저 사진이 '수요일' '금요일' 이틀 치 분량인데
실제 사진 보면 '삼삼오오' 모여서 앉아있거든요

저 새끼 혼자 뚝 떨어져 앉아있음.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이전 사진도 찾아보면 다 비슷할거같은데. 아니 혼자 떨어져있지 않았나?

밑에 링크 걸어둘게요
가방으로 벽 만들고서 지 혼자 찐따새끼마냥 저러고 있네요



마지막날은 뭐더라

'프리랜서와 실무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업무 태도와 클라이언트와의 소통, 책임감 등 현장에서 필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마지막날 한게 저건데 엄청 잘 듣고 있거든요? 전에 저 새끼 태도 중에 '지 흥미 없으면 고개 돌리고 지 소설 만든다고 키보드 쳐 두들기고있음' 진짜 흥미 가셨나보다. 근데 딱히 너가 프리랜서 할 일이 있긴 해요? 그 잘난 소설이나 쓰면서 600원이나 버세요. 씨발 뭐 얼마나 쳐 잘 버느라고 소설 쓴다고 꺼드럭거리나 했더니 1000원도 못 버는 새끼가 그것도 돈 번다고 존나 꺼드럭 거리네


계속 아카이브 올라오는거 보긴 할텐데 계속 올라올려나 모르겠네요.
저 새끼 어떤 새낀지 알면 아마 거부하지 않을까 싶은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