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글 (260602) becaus 를 너무 사랑하는 새끼
작성일 26-06-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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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종우대가리뚝스딱스 조회 15회 댓글 2건본문
사실 제목은 반 쯤 개소리 마냥 쓴건데, 저 새끼 모든 글 내용 보면 회화를 교과서에서 배운 것 마냥 ‘왜냐하면’이 꼭 들어감. 너 평소에도 밖에서 “~ 합니다. 왜냐하면~” 이러냐?
제목 존나 기네 시발…
또한 웹소를 쓰게 되었고
- 지가 그 사람 통해 소설 썼다고 야부리 까는 거 같음. 저 새끼랑 저 작가랑 나이 같은 거 같던데, 저 분은… 이야 책 엄청 냈네? 종우는 지금까지 뭐 했냐? 저 분 통해서 나도 글 쓰기 시작했다는 말이 부끄럽지도 않냐?
물론 여기에도 제가 쓴 웹소를 한번 보러오라고 했다가 한번 제재 받은적이 있긴 했다만
- 이 말은 왜 씀? 진짜 모르겠는데? 그리고 니 소설 누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봐달라고 광고해도 된다고 생각하냐? 인터넷이 니 찌라시 뿌리는 짬통이야 뭐야?
아무튼 나비계곡님 그 분 덕에 웹소라는 창작의 한 갈래를 하게 된 류청자여서 많이 놀랬습니다.
- 글 쓴다는 새끼가 또 글 안 이어지게 쓰네. 정신병있냐?
하지만,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세상이 좁다고 느껴졌습니다.
- 대체 ‘하지만’이 왜 들어감? 미친놈이에요? 시발 글 존나 병신같이 쓰네
그러므로 언제나 마음가짐을 좋고 곱게 써야 하네요.
- 진짜 글 중반부터 끝까지 무슨 정신병 걸린 미친새끼 마냥 글 쓰는데 너 이부분은 다른거 상관 없이 말 잘 했다. 그래서 너가 마음가짐 좋고 곱게 쓰고 있긴 하냐? 인터넷에서 성깔 부리다가 개 쳐 맞는 일은 없고?
에라이 병신아. 너가 그 마음가짐 좋게만 썼어도 여긴 안 생겼어 등신 짬통찌끄레기 새끼야
에휴 시발
더 써서 뭐하냐. 읽지도 않을텐데
** AI 해설
네, 글을 읽어보면 문맥이 조금 뒤죽박죽이라서 흐름이 매끄럽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이유를 짚어보면:
주제 전환의 급격함: “나비계곡님 방송” → “웹소를 쓰게 됨” → “큰 그림을 그리게 됨” → “제재 받은 경험” → “세상이 좁다” → “마음가짐” 으로 이어지는데, 연결 고리가 약해서 독자가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자기 언급의 반복: “류청자라서 놀랬다”는 표현이 여러 번 나오는데, 같은 감정을 반복하다 보니 글이 장황하게 느껴집니다
문장 구조의 불안정: “또한 웹소를 쓰게 되었고, 큰 그림도 그리게 된 류청자라서…” 같은 문장은 주어와 술어가 맞지 않아 읽는 사람이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결론의 갑작스러움: 마지막에 “그러므로 언제나 마음가짐을 좋고 곱게 써야 하네요”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앞의 내용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약해 뜬금없게 느껴집니다
즉,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비계곡님 덕분에 웹소라는 장르를 알게 되었고 창작을 하게 되었는데, 세상이 좁다고 느낀다. 그래서 마음가짐을 바르게 가져야 한다.” 정도인데, 표현이 장황하고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 앞뒤가 안 맞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자칭 글쟁이 새끼가 글을 저따구로 쓰는게 말이냐 ㅅㅂ
제목 존나 기네 시발…
또한 웹소를 쓰게 되었고
- 지가 그 사람 통해 소설 썼다고 야부리 까는 거 같음. 저 새끼랑 저 작가랑 나이 같은 거 같던데, 저 분은… 이야 책 엄청 냈네? 종우는 지금까지 뭐 했냐? 저 분 통해서 나도 글 쓰기 시작했다는 말이 부끄럽지도 않냐?
물론 여기에도 제가 쓴 웹소를 한번 보러오라고 했다가 한번 제재 받은적이 있긴 했다만
- 이 말은 왜 씀? 진짜 모르겠는데? 그리고 니 소설 누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봐달라고 광고해도 된다고 생각하냐? 인터넷이 니 찌라시 뿌리는 짬통이야 뭐야?
아무튼 나비계곡님 그 분 덕에 웹소라는 창작의 한 갈래를 하게 된 류청자여서 많이 놀랬습니다.
- 글 쓴다는 새끼가 또 글 안 이어지게 쓰네. 정신병있냐?
하지만,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세상이 좁다고 느껴졌습니다.
- 대체 ‘하지만’이 왜 들어감? 미친놈이에요? 시발 글 존나 병신같이 쓰네
그러므로 언제나 마음가짐을 좋고 곱게 써야 하네요.
- 진짜 글 중반부터 끝까지 무슨 정신병 걸린 미친새끼 마냥 글 쓰는데 너 이부분은 다른거 상관 없이 말 잘 했다. 그래서 너가 마음가짐 좋고 곱게 쓰고 있긴 하냐? 인터넷에서 성깔 부리다가 개 쳐 맞는 일은 없고?
에라이 병신아. 너가 그 마음가짐 좋게만 썼어도 여긴 안 생겼어 등신 짬통찌끄레기 새끼야
에휴 시발
더 써서 뭐하냐. 읽지도 않을텐데
** AI 해설
네, 글을 읽어보면 문맥이 조금 뒤죽박죽이라서 흐름이 매끄럽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이유를 짚어보면:
주제 전환의 급격함: “나비계곡님 방송” → “웹소를 쓰게 됨” → “큰 그림을 그리게 됨” → “제재 받은 경험” → “세상이 좁다” → “마음가짐” 으로 이어지는데, 연결 고리가 약해서 독자가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자기 언급의 반복: “류청자라서 놀랬다”는 표현이 여러 번 나오는데, 같은 감정을 반복하다 보니 글이 장황하게 느껴집니다
문장 구조의 불안정: “또한 웹소를 쓰게 되었고, 큰 그림도 그리게 된 류청자라서…” 같은 문장은 주어와 술어가 맞지 않아 읽는 사람이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결론의 갑작스러움: 마지막에 “그러므로 언제나 마음가짐을 좋고 곱게 써야 하네요”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앞의 내용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약해 뜬금없게 느껴집니다
즉,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비계곡님 덕분에 웹소라는 장르를 알게 되었고 창작을 하게 되었는데, 세상이 좁다고 느낀다. 그래서 마음가짐을 바르게 가져야 한다.” 정도인데, 표현이 장황하고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 앞뒤가 안 맞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자칭 글쟁이 새끼가 글을 저따구로 쓰는게 말이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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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ㄱㄴㄷㄹ님의 댓글
작성일
마음가짐은 누구보다 좆같고 시궁창에 갖다 박은 란도
ㅇㅇㅇ님의 댓글
작성일
글 쓴다는 놈(20년째 저지랄인데 글 좆도 못씀)
